당협 12-12 차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보고 !!
일시 : 2012년 12월 12일
장소 : 청천동 청천극장
참석 : 정종식, 김경환, 임병국, 김제만, 신현창, 김현지
1. 논의 안건
1) 부평/계양당협 2012년 사업 평가의 건
2) 진보신당 2013년 당직자 선거 관련건
3) 2013년 1월 12일 당협 산행의 건
4) 2013년 지방 정치학교 참여의 건
2. 기타 안건
3. 일정 보고
1. 논의 안건
1) 부평계양당협 2012년 사업평가의 건
집행부회의에서 올라온 ‘부평계양당협 2012년 사업평가안’ 초안을 검토하여 큰 틀에서는 동의가 되었습니다. 다만, 2012년 사업기
조가 빠져있으며, 한계와 과제를 보다 명확히 구별해야 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부평/계양 당협 2012년 사업 평가의 건
# 2012년 부평계양당협 사업기조 #
2012년 부평계양당협에서는 운영위원들을 공식화하여, 당협사업을 논의하고 집행하는 기구로서 운영위의 위상을 세우려고 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형식의 당원모임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당원들의 참여를 높이려하였습니다.
# 2012년 부평계양당협 활동 내용 #
@ 2011년 11월 : 당협 위원장 선출 ( 정종식 )
@ 2012년 1월~3월 : 탈핵. 비정규직 정규직화 관련 1인시위 총 21회에 거쳐서 진행
참여 : 정종식.김제만.김경환.신현광
@ 2012년 3월 : 이근선 총선 후보 개소식 (연수구)
@ 2012년 4월 ; 신현광 사무장 사퇴
@ 2012년 4월 : 당협 철마산 산행 ( 참여 5명)
@ 2012년 5월 : 1차 당원모임. 송진욱 시당위원장 간담회 ( 참여 30명 )
@ 2012년 7월 : 2차 당원모임 . 푸드주식회사 영상 관람 ( 참여 13명 )
@ 2012년 9월 : 3차 당원모임 . 추석맞이 당원 한마당 ( 참여 21명 )
@ 2012년 10월 : 4차 당원모임. 시당 체육대회 참여 ( 참여 13명 )
# 총평 #
2011년 당의 통합 과정에서 당협내에서도 많은 혼선과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당협 전위원장의 탈당과 당협지도부 구성과 관련하여 체계적이지 못하고 서로에게 상처만 남기는 과정에서 출발을 하였습니다. 이어 2012년 4월부터는 당협 사무장이 개인적인 이유로 사무장을 사퇴하여 운영위원들을 중심으로 당협사업이 운영되어지게 됩니다.
당원과의 소통에 있어서 기획했던 당원모임은 그나마 성과를 거두었다는 판단입니다.
2012년 사업으로 총선시기 1인시위 사업은 당원과 함께 지역 거점을 중심으로 만들지 못하고 몇몇 운영위원들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후 당원 모임은 총4회에 거쳐서 진행을 하였는데 성과는 있었지만 이를 하나로 묶어내는 역할은 부족 했다는 판단입니다. 모임 과정에서 지역 소모임, 학습모임. 취미활동. 당원 생일 챙기기등 연결고리를 만들어 내지는 못했습니다.
진보신당과 사회당 통합을 통해 서로의 벽을 깼고 당협 사업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고 평가합니다.
# 성과 #
1) 당협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당원 모임은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 통합은 이후 당협사업에 큰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3) 당원모임관련과 관련하여 최소2~3회 정도 당원들과의 연락을 하였습니다.
# 한계 및 과제 #
1) 당협 1인시위 및 당협사업에서 당원과 함께 진행되어 못함으로서 당원들과 지역확동을 하지 못했다.
2) 2012년 5월부터 진행한 당원모임 사업은 일회성으로 정리가 많이 되었으며 당원과 유기적 네트워크를 형성시키지 못했습니다.
3) 체계적인 사업계획속에서 사업이 진행되어지지 못하고 사업진행에 쫓기는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4) 사무장의 공석으로 인하여 당협사업이 체계적이지 못하였습니다.
5) 당협 운영위 회의가 원활히 운영되지 못하였습니다.
6) 이후 상근자와 사무장에 관한 고민이 필요하며, 안정적인 지역활동을 위하여 지역거점(사무실)에 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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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진보신당 2013년 당직자 선거의 건
2013년 1월에 있을 예정인 당직선거에 관해 논의하였으며, 선거공고로부터 후보자 등록의 기간이 너무 짧다는 불만이 많았습니다.
당협에서는 선거공고후 당원들에게 홍보를 최대한 조직하기로 하였으며, 당협위원장 및 대의원 후보자 등록이 저조할 경우 임시
운영위를 개최하여 이에 대해 다시 한 번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3) 2013년 당협 산행의 건
2013년 1월 12일(토)에 진행하려 하였던 계양산 산행의 건은 당원들을 조직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어서 1월
산행 계획은
폐지하며, 이후 다시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4) 2013년 지방 정치학교 참여의 건
운영위원들에게 공지하였으며, 관심있는 당원들의 참여를 조직화하기로 하였습니다.
2. 기타 안건
3. 일정 보고
12월 27일에 있을 인천시당 송년회(구월동 갈매기의 꿈)에 당원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조직화하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