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12월 넷째주 주간 정례조사 결과 민주통합당이 전주보다 8.7%p 오른 30.9%를 기록하며 한나라당(31.2%)을 오차범위내로 따라붙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도 당쇄신에 대한 기대감으로 1주일 전 보다 1.3%p 상승했다.
통합진보당은 민주통합당의 등장으로 4.1%p 하락한 6.1%를 기록하며 다시 한자리 숫자로 낮아졌다.
이어 자유선진당(2.2%), 진보신당(1.3%) 순이었고, 지지정당이 없다는 무당파가 20.2%로 나타났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