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쌍차희망텐트.jpg


[시각 장애인용 텍스트]

 

 

쌍용차 노동자들이 차린 


희망의 텐트촌


투숙객이 되어보자.


사람이 살기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보았다고 쌍용자동차 해고자들은 말한다.

해고자들은 지난 2년 6개월간

19명의 동료와 가족들의 연이은 죽음이라는 끔찍한 상황을 겪어왔다.

19명의 죽음을 가슴에 묻고 이제 살기위해 공장으로의 복귀를 요구하는

쌍용차 해고노동자들은 이제 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일시-12월 23일(금) 오후 3시~ 24일 오전 10시(19시간 공동 행동)//   

장소-평택 쌍용자동차 정문앞

 

<1단락>

 

그들이 이 사회를 향해

‘살기 위한 손’을 내밀고 있다.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이 회사 정문앞에 희망의 텐트촌을 만들겠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

지치고 외롭고 절망의 벽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절실한 건 공동체다. 머무는 것이다.

텐트촌( )은 연대하는 사람들이 머무는 마을이다.

1박도 좋고 2박도 좋고, 이 희망의 마을을 풍성하게 꾸며줄 그 무엇으로도 연대할 수 있는 그런 열린 연대의 마을일 것이다.

<2단락>

 

‘희망의 텐트촌’은

제2의 희망의 버스다.

기억하자, 결국 희망버스가 한진중공업 정리해고를 막았다.

희망의 버스는 기획자도 주동자도, 지침도 없이 모두가 주체가 되어 5차까지 이어졌다.

희망버스 탑승객들, 이제는 희망텐트촌 투숙객이 되어보자

죽음의 공장 쌍용자동차를 점령하라!!

*1차 투숙객 마을점령의 날: 2011년 12월 23-24일(1박2일)

*장소: 평택 쌍용자동차 공장앞, 희망의 텐트촌 마을

*희망하나만 갖고 그냥 오시면 너무 추워요. 희망텐트와 월동준비 꼭 준비해 오세요

<3단락>

 

진보신당 당원들의 마음을 쌍용자동차 희망텐트촌으로 모아주십시오

진보신당 당원들의 희망만들기

하나~~ 1차 투숙객 마을 점령의 날에 모여 희망텐트촌 투숙객이 되어봅시다.

두울~~ 쌍용차 노동자들이 내민손을 잡아줄 모금을 합니다.

계좌번호:

세엣~~ 희망텐트촌 번성을 위한 각종 물품지원 환영합니다

(월동장비, 먹을거리, 텐트, 침낭, 양말 등등등.. 무엇이든.진보신당 경기도당으로 보내주시면 모아서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 진보신당 경기도당 조직국(031-251-1840/1841)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2가 40-4 골든프라자 1014호 진보신당 경기도당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47 종교와 과학과 운동의 차이.. 노동희망세상 2011.12.22 2730
2346 보건의료노조 세종병원지부 1천인 선언 16명 참여했습니다. 이근선 2011.12.21 3316
2345 1천인 서명 공공운수노조 명단입니다 2 이종열 2011.12.21 3039
2344 [온고재 특강] 레닌 5회 3 file 이애향 2011.12.21 3548
» [중앙당공지]진보신당 당원들의 마음을 "쌍용자동차 희망텐트촌"으로 모아 주십시요. 1 file 인천시당 2011.12.20 18367
2342 인천시당 송년회 준비모임을 제안합니다. 머털도사 2011.12.20 2940
2341 당협 위원장님, 사무국장님 및 부문별 위원장님께 드리는 글 - 사업계획서작성방법,송년회토론 내용 등 진보야당 2011.12.19 3305
2340 함께해요 !!! 정 종식 2011.12.19 3088
2339 여성당원 한분 가입하셨습니다. 이근선 2011.12.19 2884
2338 [함께해요]굴업도 개발을 반대하는 온라인서명운동 실시 인천시당 2011.12.19 8337
2337 인천시당 당협위원장님, 노조 위원장님, 산별노조 지부장님, 지회장님들께... 진보야당 2011.12.19 2537
2336 [공지] 시당 송년회에 초대합니다*^__^* (28일 수,남동 갈매기의꿈) 2 file 인천시당 2011.12.19 9529
2335 [일정안내] 2011년 12월 19일(월)이후 시당일정 인천시당 2011.12.19 7471
2334 당협위원장단 위크샵, 2기7차 전국위원회에 다녀왔습니다. 최완규 2011.12.19 2481
2333 페이스북에 올린 김세균 교수님의 글 이근선 2011.12.18 2680
2332 친구 - 진보신당 당게펌(노상수 당원) 2 file 이근선 2011.12.18 2718
2331 아듀 2011 - 중앙당게 펌(노상수 당원) 1 file 이근선 2011.12.18 2674
2330 부평계양 당협 한미 fta 무효화를 위한 부평역 일인시위 일정 !!! 정 종식 2011.12.18 2379
2329 진보신당 19대 총선 김민 국회의원 후보의 다음 카페를 개설하였습니다. 1 file 이근선 2011.12.17 3416
2328 3자 통합당 출범에 대한 입장과, 진보적 장애인운동의 미래를 위한 장애인운동 활동가 100인 선언 이근선 2011.12.16 2837
Board Pagination Prev 1 ...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