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70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시설노조 인천본부가 지난 수요일, 약 보름 간에 걸친 구월동 LH공사 앞 농성을 마치고 지역 순회 투쟁에 들어갔습니다. 공사 측의 성의가 없을 시 오는 9월 한가위 연휴 마치고 다시 LH공사에 진을 치겠다고 하는군요.

8/10(수) 마무리 집회엔 당에서 송수환, 박대성, 박육남, 박세준 님들이 함께 했습니다. 집회를 마치고 박병화 당원과 간만에 만나는 자리도 가졌습니다. 박병화 님은 다음 주부터 다시 출투에 나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7.jpg

 

 

콜트콜텍지회가 투쟁을 시작한 지 어언 4년 4개월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매주 화요일엔 낙원상가 음악회, 수요일엔 1인시위, 목요일 19:30부터는 부평공장에서 지역 지지자들과 함께하는 문화행사인 '야단법석'을 열고 있습니다.

지난 주(8/11)엔 '노래가사 바꿔부르기' 행사를 했고, 다음 주엔 '얼굴그리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강수환 인하대 학생당원과 홍동수 님이 매주 아주 열심히 결합하고 있습니다. 이 날엔 부평계양당협 김경환 당원께서도 저와 함께 방문하셨습니다.

여기에 사진 있습니다. => http://cafe.daum.net/Cort . 카페에 많이 가입해 주세요.

시간이 제법 지나면서 지역에선 연대의 손길도 많이 느슨해졌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합원들은 타 사업장 집회엔 열정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습니다. 조합원의 생계도 문제지만 현재 무려 44개의 재판에 연관되어 있어 소송비가 장난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당이 어수선하지만 관심을 계속 기울였으면 합니다. 콜트 소식은 위 메뉴 가운데 '인천지역단체소식'란에 꾸준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4.jpg

 

2.jpg

6.jpg

5.jpg

 

3.jpg

 

0811.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47 <펌> 8.22 진보정치대통합을 위한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의 입장 솔개 2011.08.23 1534
1946 연립정부 반대가 진보의 기준? 우스운 얘기 솔개 2011.08.23 1339
1945 [수정]4차 희망의 버스(8/27~28)는 서울에서 달립니다~신청해주세요! 인천시당 2011.08.22 4852
1944 금속노동자 618명 1차 선언- 국참당 통합 반대 인천이은주 2011.08.19 2074
1943 국민참여당과의 협상관련 김준수 당원 펌글과 관련해서... 1 머털도사 2011.08.19 1589
1942 사퇴합니다. 박춘애 2011.08.19 1713
1941 [공지] 8월25일(목) 조직진로에 관한 인천시당 당원 토론회 및 설명회 file 인천시당 2011.08.18 5637
1940 [공지]820 희망시국대회가 20일(토) 17시부터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립니다! 들불 2011.08.18 1582
1939 부평계양당협 소식지가 나왔습니다. (2011.8월호) file 솔개 2011.08.17 1313
1938 조남호 회장, 거짓말 '들통'‥7월 국내 체류 file 이근선 2011.08.17 1325
1937 강정마을 지키기 프로젝트! 티셔츠 판매안내~ file 문상빈 2011.08.17 1609
1936 [사회당 충남도당과 진보신당 충남도당 ‘참진’의 공동선언문]-중앙당게 펌 이근선 2011.08.17 1300
1935 남동당협 소식지 8월 특별호가 나왔습니다. 노동희망세상 2011.08.17 1234
1934 "조승수, 민노당은 통합해야...!" 언제 그런 결정이 있었나?! file 이근선 2011.08.16 1522
1933 "혁신은 상상력이다" - 820 당원대토론회.. file 참꾼 2011.08.16 1665
1932 민생상담실무교육8/18(목) 인천시당 2011.08.16 1454
1931 8/19(금)수돗물불소화문제 당원교육 인천시당 2011.08.16 6063
1930 안산당협 추석 재정사업 안산관리자 2011.08.16 1477
1929 영종당협 소식지 "꽃 피우다" 8월호 file jjong 2011.08.15 1863
» 시설노조 농성 마무리 / 콜트콜텍 '야단법석' 이야기 2 file 김해중 2011.08.13 1701
Board Pagination Prev 1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