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315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131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부평/계양 당원가입 릴레이 스물한번째 ~~

 

스물한번째 릴레이는  전명순 당원님께서 진행했습니다.

 

전명순 당원님도 얼마전에 가입한 신입당원인데, 입당하자마자 전도에 나서시는 군요.

 

선배당원들 각성(?)해야 합니다 .....ㅋ

 

이번에 가입한 신입당원은 전명순 당원의 후배인 간호사입니다.

 

얼마전 전명순 당원으로 부터 진보신당에 입당할 사람이 있다면서

 

저보고 진보신당에 대해서 설명해주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설명을 듣기 보다는 신나서 자기 얘기를 하던 활달한 분이었습니다.

 

아무튼 입당원서 쓰던 날 인천시당 이근선 시당 부위원장님, 김명일 당원님, 김해중 노동부장님 등과도 만나서

 

노래방까지 갔답니다.

 

활달한 신입당원 기대하세요~~  

 

- 구분 : 당원

- 성명 : 서0정

 

다음번 릴레이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47 (위기의 공공의료 살리기) 진주의료원 사태로 본 한국 의료 공공성(pressbyple) 이근선 2013.07.10 1358
1446 책 한권 소개해 드립니다. file 동태눈 2013.06.05 1358
1445 [남구당협] 최저임금 인상 선전전 file 조수인 2011.05.16 1358
1444 산을 오르다. 4월 5일 제1회 계양산 진산제 광경 file 아우라 2011.04.09 1358
1443 이번주 주간 일정(12.3~12.10) 인천시당 2018.12.03 1357
1442 이때를 기억하시나요? 2011년 4월 9일 노회찬 추진위원장의 감동 발언 - 이런 사람들이 있는 정의당과 통합이 어떻게 가능할 수 있을까요? 이근선 2015.01.07 1357
1441 서구 민중의 집 창립총회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file 동태눈 2013.06.14 1357
1440 온고재 기획특강 - 2013년 2월14일(목) 개강, <소설로 읽는 근대 초 동아시아 정치담론> 강좌 file 머털도사 2013.01.24 1357
1439 장애심사센터 점거농성단 20명, 집단단식 돌입 느림보하하 2010.09.14 1357
1438 모든해고 중단! 함께살자 총고용보장! 한국지엠비정규직 투쟁문화제 file 인천시당 2018.04.26 1356
1437 이근선후보 3월29~4월1일 유세계획 file 머털도사 2012.03.28 1356
1436 군산/창원 순회선전전 1일차 투쟁보고(GM대우비정규직지회) 2 콜트빨간모자 2011.01.26 1356
1435 녹색 위기, 경인운하 공사장, 어제 모습 file 아우라 2010.10.24 1356
1434 [새책]팔레스타인에 물들다 책여세 2010.09.10 1356
1433 인천시당 주간일정(8.7 ~ 8.16) 인천시당 2017.08.07 1355
1432 [인천신문]“시, 삼화고속운수사업 면허 취소해야” , 진보신당 시당, 사측에 강력한 법적 제재 마땅 진보영종 2011.11.09 1355
1431 [손호철]'빅텐트'는 틀렸다 붉은별1966 2011.07.02 1355
1430 [공지]중앙당에서 진행하는 기획교육사업(최저임금) 신청 관련 대성 2011.04.26 1355
1429 [재능투쟁 상황판] 동조단식에 함께 해 주세요!! 루시아 2011.03.31 1355
1428 [펌] 조승수, 민노당 통합 가능 입장 밝혀 조공 2011.03.26 1355
Board Pagination Prev 1 ...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