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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저는 아이가 셋이 있고, 남편은 건설노동자입니다.

그리고 저는 최저임금을 기준으로 급여를 받는 80여명의 여성노동자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는 것도(아이가 너무 많은가요?), 우리 여성노동자들이 사는 것도,

 더없이 치열하게 버텨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이런 저런 이유로 내년 상반기까지는 당활동이 쉽지않은 상황에

중앙당대의원에 출마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바로 통합의 논의였습니다. 내심 반가웠습니다.

 

<진보신당은 대중정당이다.> <정당은 권력을 잡아야 한다.>

 

이번 당대회때에 저는 모든 수정안에 반대표를 냈습니다.

저는 원안으로도 충분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있습니다.

 

전체대의원은 481명, 참석대의원 372명

참석대의원에서 40% 혹은 그 이상의 수정안 반대도 있었음을 인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히 보고드립니다.

 

봄을 시샘하는 지 날씨가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건강들 조심하세요. 요즘 또 감기가 기승인 듯합니다.

 

- 중앙대의원 심옥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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