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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농성 18일차 출근선전전을 서문과 정문에서 진행했습니다.


17일부터 승용2담당이 휴무에 들어가고 출근하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GM대우 앞을 지나는 분들에게 우리의 요구를 알리는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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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농성 18일차 대책위주최로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집회를 시작하기전 평화의료생협 김명일 원장님이 이준삼동지를 다시 진찰했습니다.
다행히 전보다 나아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위험한 상태이고 빨리 문제가 해결되어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오늘 서울에서는 민중대회가 열렸지만 인천에서는 대책위 주최로 GM대우 비정규직문제의 빠른 해결을 위해 서울로 가지않고 GM대우 정문에서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자리를 함께 해주셨고 GM대우자동차지부에서 지난 민중대회에서 삶은 계란을 돌렸고 이번엔 떡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민주노총 인천본부 전재환 본부장님 민주노동당 김성진 최고위원님이 발언을 통해 GM대우가 대화에 나설것을 촉구했습니다.
인천시의회 의원들도 참가 해주셔서 인천시가 적극 중재에 나서도록 시의회에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항상 자리를 지켜주시는 인천지역대책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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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농성 18일차 촛불문화제를 인천 민예총 주관으로 진행했습니다.
시작을 참가한 모든사람이 함께 춤을 추며 시작해서 발언이 하나도 없는 '문화제'였습니다.
항상 멋진 노래와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김성만동지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멀리서 오신 성신여대 학생들의 춤을 보았습니다.
젊음의 힘을 전해주신 성신여대 메이데이 여러분 감사합니다.
어제에 이어 이틀연속 자리를 빛내주신 별음자리표동지 감사합니다.
마지막을 화려하게 맺어주신 풍물패 더늠 동지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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