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13 10:42
온고재 3주년 및 이전 개소식에 당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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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재 3주년 및 이전 개소식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모시는 날; 2012년 11월 15일(목) 저녁 7시 30분
모시는 곳; 온고재(인천 남동구 구월동 1156-7 구일철물 4층, 첨부파일의 약도 참고)
공자께서 냇가에 서서 말씀하셨다
“흘러가는 것이 이와 같으니, 밤낮으로 멈추지를 않는구나!”
(子在川上曰 逝者如斯夫 不舍晝夜 ― 『논어』「자한子罕」)
세월의 흐름은 저 시냇물보다도 더 빨라
온고재가 문을 연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삼년이 되었습니다.
그 삼년 동안 아무것도 이룬 것 없이 세월만 흘렀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작은 변화가 생겨
저희 온고재가 새로운 곳에 보금자리를 틀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더욱더
“날마다 그 모르는 것을 알아가고 달마다 그 아는 바를 잊지 않고자 하오니
(日知其所亡 月無忘其所能 ― 『논어』「자장子張」)”
부디 왕림해 주셔서 격려와 질책을 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2년 가을 온고재를 대표하여 이우재 올림(전화 010-7552-5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