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오전 진보신당 대표단이 중구청 앞에서 대한문 분향소 강제침탈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 진보신당)
▲ 기자회견 후 중구청장과 면담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30여 명의 경찰과 관계자들에게 저지 당하고 있는 모습. (사진: 진보신당)
▲ 진보신당 이용길 대표가 항의 서한을 전달하러 들어가고 있다. (사진: 진보신당)
▲ 중구청 관계자들과의 면담에서 대한문 앞 쌍용차 농성장 폭력 강체철거의 불법성과 부당성 및 원상복구 요구, 장애인이동권 관련 인도 점자 보도블록 훼손에 대한 원상복구, 그리고 구청 허가없이 진행된 철거와 문화재 훼손에 대한 회신을 약속 받았다. (사진: 진보신당)
▲ 엘리베이터와 연결된 시각장애인용 보도블록이 화단에 가로막혀 끊어진 상태다. (사진: 진보신당)
▲ 대한문 앞 분향소를 철거하고 억지로 조성한 화단. (사진: 진보신당)
▲ 진보신당 이용길 대표, 정진우 부대표, 장석준 부대표가 스물 네 분의 사망 노동자들을 기리며 24분간 1인 시위를 진행했다. 매일 저녁 6시 시민들의 '24분 1인시위'가 지난 화요일부터 진행 중이다. (사진: 진보신당)
▲ 중구청이 분향소를 폭력 철거한 후 조성한 화단 위에서 1인 시위 중인 진보신당 대표단. (사진: 진보신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