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에 출사표를 던진 김영희 진보신당 부산시당 위원장의 발걸음이 바쁘다. 2월 24일 아침, 영도대교 들목에서 시민들을 향해 밝은 얼굴로 인사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영도다리에 빠져죽겠다"는 지역주의 망언의 대표격인 그 '영도다리' 맞다.
▲ 시민들이 건네는 한 마디 한 마디, 귀기울여 듣겠습니다!
▲ 김영희 후보가 보일 때마다 "김영희 화이팅~!" 외치시는 택시기사 아저씨. 오늘은 가까스로 붙들어 감사인사를 드렸다.김영희 전의원은 5대 시의회에서 기획재경위원회·보사환경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부산경실련이 꼽은 상임위 활동 우수의원 및 (사)부산장애인인권포럼과 (사)한국장애인인권포럼 장애인정책모니터링센터로부터 광역시의원 부문에서 2008년, 2009년, 2010년 장애인 정책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등 탁월한 의정활동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진보신당의 탄탄한 정책과 진보정당으로서의 정체성이 '영도다리'에도 선거혁명을 불러올 그날이 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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