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은 20~40대 지지자들이 많다. 그런데 의정부시에서는 왜 장년층 시민들, 또 70세가 넘으신 분들이 진보신당 목영대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는가? 지난 1년 8개월 동안 목영대 후보와 같이 뉴타운 건설 반대운동에 나선 신순남 (73세)씨의 말을 들어본다.

 

의정부에서 15 곳 뉴타운 재건설 지구 중에서 13곳을 해제-취소시켰다. 그 중에서 12개 지구는 이번 진보신당 목영대 후보가 출마한 의정부 (갑) 지역이다. 원주민들의 생활 터전과 공동체의 중요성을 무시하고, 집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간주했던 건설회사, 이와 결탁한 행정관료와 민주당,새누리당 정치인들과 진보신당 목영대는 달랐다. 


이것이 의정부시 주민 신순남씨의 증언이다. 그가 보는 목영대, 과연 목영대의 그 무엇이 민주당과 새누리당을 지지해왔던 이 노인들의 마음을 움직였을까? 


 신순남씨 "목영대는 선거 때 악수만 하는 정치인과는 달랐어요"


   


 (동영상 기획 제작: 진보신당 평당원: 원시, 컬트조:http://cafe.daum.net/new-demo) 


 의정부 (갑)에 국회의원으로 출마하게 된 진보신당 목영대 위원장은, 이번 출마로 6번째 진보정당 후보로 나서게 되었다. 

목영대 선본은 국회의원 등록 기탁금도 간신히 마련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번 뉴타운 철회 투쟁의 승리와, 의정부시 주민들의 지지에 힘입어 다른 선거때보다 훨씬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목영대 후원 계좌번호
국민 267301-04-160209 목영대
문의 : 031-846-1171/ 팩스:031-846-1172
[ 원시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laborkr@gmail.com
서비스 선택
로그인해주세요.
댓글
?
Powered by SocialXE

  1. 거제 김한주 후보에 쏠리는 전국의 눈

    21Nov in 지역소식
  2. 김일웅 후보, 케이블카 반대 선거유세

    21Nov in 지역소식
  3. 김창근 화났다

    21Nov in 지역소식
  4. 박노자 국회가자② 독재국가 사라져도 독재는 남아

    21Nov in 지역소식
  5. 박노자 국회가자① 나홀로 행복? 그런 건 없어요

    21Nov in 지역소식
  6. 이겨본 적 없는 이들의 저항의 노래

    21Nov in 지역소식
  7. 홍대 청소노동자와 함께한 청소노동자 후보

    21Nov in 지역소식
  8. 김종철 후보의 동작 리포트 1

    21Nov in 지역소식
  9. 의정부갑에서 3파전 벌이는 목영대 후보

    21Nov in 지역소식
  10. [거제통신] 새누리당 후보가 조급한 이유는?

    21Nov in 지역소식
  11. 진보신당 비례후보, 학력도 없고 박노자도 없다?

    21Nov in 지역소식
  12. 꽃샘추위 매서워도 봄날은 온다 / 심재옥

    21Nov in 지역소식
  13. 진보신당 김한주, 거제시선거구 후보 등록

    21Nov in 지역소식
  14. 의정부 시민 신순남씨 "목영대는 달랐어요"

    21Nov in 지역소식
  15. 화제의 중심 김순자 후보, 다시 정몽준에게 승리할 것인가

    21Nov in 지역소식
  16. 이명희 후보, 한수원의 안위만 보위하는 원자력안전위원회 규탄

    21Nov in 지역소식
  17. 홍세화 상임대표, 4대강 복원 정책협약 서약

    21Nov in 지역소식
  18. 김순희 도의원 예비후보 지원 위한 여성선대본 발족

    21Nov in 지역소식
  19. 통합진보당 손석형, 단일화 거부

    21Nov in 지역소식
  20. 삼성을 이긴 김한주, 거제 야권단일후보 확정

    21Nov in 지역소식
  21. 한 명이 갖는 파워가 역사를 바꾸기도 한다-심재옥

    21Nov in 지역소식
  22. 김창근, 손석형 후보와의 조건부 단일화 제안

    21Nov in 지역소식
  23. '모든 국민에게 기본소득을', 은평(갑) 안효상 총선 후보 선출

    21Nov in 지역소식
  24. 경남 거제 야권후보 단일화 타결- 여론조사 100%

    21Nov in 지역소식
  25. [후보동정] 인천 연수구 이근선의 선거일기

    21Nov in 지역소식
  26. 진보신당 창원당협, 국회의원 후보 2명, 도의원 후보 1명 공식 선출 완료

    21Nov in 지역소식
  27. 창원을 김창근 후보, 박훈 후보와의 단일화 후보 확정

    21Nov in 지역소식
  28. 마산회원구 송정문 후보 사무실 개소식 열려

    21Nov in 지역소식
  29. 김창근-박훈 창원을 후보단일화 합의

    21Nov in 지역소식
  30. 거제 김한주 국회의원 예비후보 순항 중

    21Nov in 지역소식
  31. [수성갑] '3선'들의 전쟁, 이연재의 네번째 도전

    21Nov in 지역소식
  32. 영도 선거혁명! 거리를 누비는 김영희 시의원 후보

    21Nov in 지역소식
  33. 김창근 후보와 창원당협, 통합창원시 상징물 원점재검토 요구

    21Nov in 지역소식
  34. 창원당협, 통합진보당 ‘도의원 공동후보발굴’ 제안은 ‘꼼수정치’

    21Nov in 지역소식
  35. [창원을] 김창근 전 금속위원장 진보후보 경선 나서

    21Nov in 지역소식
  36. 창원당협, 도의원 사퇴한 통합진보당 손석형 후보 자격 박탈 요구

    21Nov in 지역소식
  37. 경남도당 신년 기자회견 통해 새해 포부 밝혀

    21Nov in 지역소식
  38. [노동당 기관지] 미래에서 온 편지 2호가 나왔습니다

    21Nov in 진보뉴스
  39. 진보신당 기관지 “미래에서 온 편지” 창간준비호 발간

    21Nov in 진보뉴스
  40. 진보신당 21일 임시당대회 열고 새 당명 정하기로

    21Nov in 진보뉴스
  41. 당명 안 부결, 조속히 임시당대회 열어 재창당 완수

    21Nov in 진보뉴스
  42. “최저임금 4,860원? 내 돈 어딨냐~ 내 돈 어딨냐~”

    21Nov in 진보뉴스
  43. 진보신당 문화예술위, 이번엔 “글쟁이들의 밤”

    21Nov in 진보뉴스
  44. 진보신당 '정치개혁 3-UP 대안' 정치쇄신특위 각성 촉구해

    21Nov in 진보뉴스
  45. “밥 한 끼도 못 먹을 최저임금일랑 이제 그만!”

    21Nov in 진보뉴스
  46. “대통령님, 사장님! 한 달 100만원으로 살아보셨나요?”

    21Nov in 진보뉴스
  47. 오세훈의 선별 무상급식, 홍준표의 선별 공공의료

    21Nov in 진보뉴스
  48. “중구청, 대한문 앞 시각장애인용 보도블럭 원상복구는?”

    21Nov in 진보뉴스
  49. 진주의료원 폐업 위기 “수익성 없다고 공공의료 포기하나”

    21Nov in 진보뉴스
  50. 진보신당, 진보정치재건의 4대원칙과 결집 제안

    21Nov in 진보뉴스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