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갑은 보수후보 2명과 유일한 진보후보 목영대의 3파전이 진행중입니다.

사표심리의 작동기준이라는 5%의 벽은 이미 아주오래전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이제 인지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10%를 넘어서 당선으로 가고 있습니다.

본선거가 시작되고 목영대와 "뉴타운반대"의 이미지가 하나로 합쳐지는 순간

그 폭발력은 무엇을 상상하건 그 이상이 될 겁니다.. 목캠프의 운동원들 조차도 겁날 정도로~~


어제 9시뉴스에 의정부 박빙선거구 기사가 나오고

목캠프 사무실은 지지자들의 격려전화로 북새통을 이루었습니다.

운동원들 퇴근도 못하고 연신 걸려오는 전화에 즐거운 비명을 질러댔지요..


의정부에 이미 사표 심리 따위는 없어진지 오랩니다.

최상의 선택!

"목영대를 찍으면 목영대가 당선됩니다.

목영대를 찍으면 노동자 서민이 국회로 들어갑니다!!"



 

http://news.kbs.co.kr/politics/2012/03/26/2455169.html#//




 

의정부 갑’ 선거구, 박빙 승부 예상



<앵커 멘트>


4.11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이 끝남에 따라, KBS 경인뉴스는 주요 선거구 후보들의 공약과 유세 현장을 보여주는 `2012총선, 현장을 가다' 순서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경기 북부의 정치 1번지인 의정부 갑 선거구를 곽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반환된 미군기지가 지역 발전의 '과제'로 떠오른 의정부 갑 선거구는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지난 18대 총선에서 문희상 후보에게 9백여 표 차이로 패한 검사 출신의 기호 1번 새누리당 김상도 후보.


의정부의 군사도시 이미지를 탈피시키고 일자리 창출을 통해 강한 경제도시 의정부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힙니다. 


<인터뷰> 김상도 : "의정부 내에서 일을 하고 의정부 내에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경제자립을 실현하는 강한 도시를 만들겠다."


4선 의원으로, 정권을 심판하고 '야권바람'을 일으키겠다는 기호 2번 민주통합당 문희상 후보.


지역 발전에 필요한 많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4선 이상의 정치 관록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인터뷰> 문희상 : "지역발전에는 돈이 필요한데 돈, 예산 확보, 국비 이런 건 아무래도 초선보다는 5선 의원이 더 낫지 않겠습니까"


의정부 가능동의 뉴타운 해제를 이끌어내는 등 서민을 위한 정치를 펼치겠다는 진보신당 목영대 후보.


시민운동을 통해 잘못된 제도에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며 자신을 선택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목영대 : "뉴타운 투쟁 현장에서 저는 서민들과 함께 해왔고 그것을 해결해왔기 때문에 누구보다 적임자는 저라고 생각합니다."


경기 북부의 정치 1번지 의정부 갑에서는 야권이 수성을 할지, 정치 신예의 도전이 성공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곽혜정입니다.


[ 진보신당 당원 '놀터지귀'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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