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이 5기 대표단 선거와 함께 광역시도당 임원, 전국위원, 당대회/지역별 대의원 선거를 동시진행한다. 몇몇 지역의 경우 부문별/지역별 대의기구 성원까지 포함하여 1인당 최대 10개 이상의 선거부문/명부에 투표를 하게 된다. 지난 4일 대표단 선거와 더불어 각 지역 광역시도당에서 후보등록이 진행되었으며, 전국 다수 지역에서 경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12개 광역시도당 임원선거 - 대전, 충북 경선

5기 대표단선거와 함께 서울, 경남, 부산, 광주를 제외한 12개 광역시도당의 임원선거가 전체 혹은 부분적으로 치러진다. 

이 중 경선 지역은 두 곳으로 5명의 위원장을 뽑는 대전 임원선거에 총 7명의 후보가 출마했으며 충북 사무처장 후보도 2명이 출마해 경선으로 진행중이다. 서울, 인천, 대구, 울산, 대전 지역은 당협위원장, 충북은 도당대의원 선거도 함께 치러진다.


대의기구 성원 선거도 동시진행 - 서울/경기/부산/대전/충북 경선

당원 200명당 1명씩 선출하는 지역선출 전국위원의 경우 광역시도당에 기본 2인 이상을 배정하고 있어 총 48명이 선출된다. 

서울은 총 5개 권역으로, 경기는 일반명부 3개 권역, 여성명부 2개 권역으로 나눠 선출 중이며 나머지 지역은 시도당 전체가 하나의 선거구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서울, 경기, 부산, 대전, 충북 지역은 경선으로 진행 중이다.

당원 30명당 1명을 선출하는 지역선출 당대의원의 경우 총 234명이 선출되며 서울, 부산, 대전, 충북 지역이 경선지역이다.



중앙선관위는 동시선거에 혼란을 줄이기 위해 당협을 제외한 모든 선거의 정보를 통합한 선거사이트를 운영한다. 통합사이트에는 후보자들의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후보정보게시판과 선거안내 등이 포함되어 있다.

중앙선관위 선거안내 바로가기

[ 진보신당 조직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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