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노동자
농민
서민이
이해할 수 없거나
공감할 수 없거나
체감할 수 없는
개혁은
개혁이라 부르지 말자.
진영 대결 넘어선 ‘시민 대 시민’ - 경향신문
http://m.khan.co.kr/view.html?art_id=201910042108025
이제
노동자
농민
서민이
이해할 수 없거나
공감할 수 없거나
체감할 수 없는
개혁은
개혁이라 부르지 말자.
진영 대결 넘어선 ‘시민 대 시민’ - 경향신문
http://m.khan.co.kr/view.html?art_id=201910042108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