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선이 이제 16개월 정도 남았군요.
16개월이면 멀게 느껴질 겁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 당을보면.......
16개월 이란 시간은 촉박하게 느껴지는 군요.
내년 대선 이후에 우리 당이 거의 사망직전에 이를까봐 걱정됩니다.
이 난개를 타개하려면.... 물론 이건 제 생각이지만 녹색당, 그외 좌파, 진보정당(정의당, 민중연합당 제외)과 힘을 모아 진보좌파 단일후보를 출마시키는게 어떻겠습니까?
이번 적록포럼 때 내년 대선에 대한 논의가 한 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좌파, 진보를 위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