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대병원 비정규직 주차관리 해고노동자 동지들과 함께한 5월 18일 수요일! 노동당 대구시당:)



5월 18일 수요일은 노동당 대구시당이 함께하는 경북대병원 투쟁 선전전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노동당의 선전전 합류날이었는데요. 무더워진 대구의 햇볕 아래 당원 동지들과 함께 했습니다!
오전 10시-11시 대구 시민들에게 경북대병원의 문제를 알리고, 함께 해주시기를 호소드리고 있습니다.
이제 날씨가 덥네요! 함께 해주신 당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오후에는 경북대병원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 집중 문화제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금속노조, 일반노조 등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고, 청도 삼평리 할매들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모두가 힘이 나서 힘찬 발언들과 즐거운 노래 공연들이 이어졌습니다.
노동개악에 맞선 사회적 타살을 함께 추모하며 간이 분향소가 마련되었고, 오늘은 행진까지 이어졌습니다.
추운 겨울 시린 손을 녹여가며 거리에 선 경북대병원 해고노동자 동지들의 투쟁이 7개월이 넘게 이어지고, 어느새 여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경북대병원 투쟁에 노동당이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