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지 않은 중앙당 사무실이란 공간에서,더구나 전화나 SNS가 범람하는 시대에
마음의 거리가 이리 멀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씩 배려하고 소통하고 논의하면 될 일 같은데,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저도 도당 운영에 있어 자주 보는 동지들과의 소통에 더 신경써야겠다 다짐도 하고,
하기사 자주 보는 사람들이 자주 다투는 법이긴 합니다.언제든지 화해가 가능하니까요^^
당헌과 당규 내에서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서로 잘 의논했으면 합니다.
동지적 신뢰가 여전히 유효하다면 페북 등에서 오가는 것처럼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말들은
조금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덧붙입니다.
총선이후 다시 달려가야할 노동당이 잠시 운동화 끈을 다시 조여매는 과정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