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날짜와 장소 : 2016년 5월 18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신림역 근처 까페
2. 보고
(1) 당협 사무실 구하기
- 당협 재정 상황에 적절하면서 일정한 크기를 갖춘 사무실 구하기가 쉽지 않다.
- 10평 정도의 공간도 우리 당협 사무실로 충분할 것이라는 의견.
- 당협 사업이 본격화 되고 있으므로, 사무실을 최대한 빨리 구하자는 의견.
(2) 피켓팅
- 5월은 세월호를 주제로 신림역 아침 피켓팅 해옴.
- 518광주민중항쟁 기념일을 맞아, 5/17 아침, 5/18 아침, 저녁으로 피켓팅 시행. 저녁 피켓팅에는 데모당 포함 8명이 참가했고, 시민들의 이목을 많이 끔.
▶ 의결 : 매달 운영위원회 직전에 집중 피켓팅을 하자.
- 아침에 비해 저녁 피켓팅의 효과가 더 좋다. 주 2회 신림역 아침 피켓팅은 유지하되, 주 1회 저녁 피켓팅을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자. (위원장이 추후 제안하기로)
(3) 서울대학교 학내 대자보
- 김재의 당원이 ‘세월호 피해 학생 제적 처리’ 관련 대자보를 학내에 게시함.
- 총회에서도 의견이 나왔듯이, 대자보 사업은 동작, 용산 당협 등과 협의하여 2권역 내 다른 대학교에도 같은 주제로 붙이는 방식을 추진하자.
(4) 여성주의 수다회
- 이수빈 당원의 보고서 참조
- 수다회 이름은 ‘란각’으로 잠정 결정
- 수다회 일시는 토요일 오후 2시
- 첫 번째 수다회는 6월 4일 오후 2시
- 같은날 발생한 ‘강남역 여성혐오 살인 사건’을 수다회 첫 주제로 하자.
- 오프라인 기획단 구성 (이수빈, 정상훈, 차상우)
- 결의 : 운영위원은 수다회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자.
3. 논의 안건
(1) 사무국장 인준
- 차상우 당원이 사무국장으로 결의함. 사무국장 활동계획서 참조
- 수업이나 학내 활동 이외 주 2일 정도는 당협 사무국장 활동을 할 수 있다고 밝힘.
- 사무국장의 업무가 당협의 모든 활동이어서는 안 된다. 총회에서 결정된 ‘당협 안정화 사업’과 월례모임이나 피켓팅, 플래카드, 회계보고 등 일상 사업을 담당하자는 의견.
- 이런저런 대외활동이나 외부 사업보다는 당원과 소통과 조직에 집중해 달라는 의견.
- 아직 사무실이 없는 상태이므로, ‘반상근비’가 아니라 ‘활동비’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하자는 의견. 사무국장 활동비는 사무실과 연동되어 있으므로, 추후 위원장이 다시 제안하기로.
- 의결 : 차상우 당원이 만장일치로 사무국장으로 인준 됨.
(2) 5월 월례 당원모임 확정
- 운영위원회 날짜가 밀리면서, 5월 25일 월례모임이 촉박하지 않느냐는 의견.
- 총회 결정 사항이고, 6월 1일로 미룰 경우 6월 월례모임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의견이 다수.
- 의결 : 5월 월례 당원모임은 5월 25일 저녁 7시반에 개최한다.
- 무지개토크 : 장천익 당원, 강연 : 한채윤 비온뒤무지개재단 상임이사 (성소수자 관련 강연자 섭외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