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정치문화웹진 이음 : http://2-um.kr
창간 5개월을 앞둔 <이-음>은 요즘 진보신당 창당과 통합논쟁을 비롯하여 청년배당에 대한 소견, 시베리아 여행, 대리운전노동자가 엿본 사람 사는 이야기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손을 맞잡은 유시민과 심상정 후보 (2010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들)
구형구 님의 [나의 현대사]는 지난 한 달 동안 민주노동당 분당과 진보신당 창당의 내막을 다루며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나의 현대사 #11] 통합 논쟁에서는 2011년 진보신당 내 통합논쟁과 집단탈당을 다루고 있습니다. 매회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19-29세 청년들에게 월20만원 청년배당을!
새로우면서 진지한 화두를 던지고 있는 신지혜 님의 이번 글은 [신지혜가 만난 세상]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청년배당’입니다. 갈수록 일자리가 줄고 불안정노동은 늘어가는 시대에 직격탄을 맞고 있는 청년들을 위한 청년배당과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본소득의 연관성을 설명합니다.

바이칼호수 알혼섬사람들이 신성하게 여긴다는 고무신 모양의 큰바위
스물한 살 청년의 유라시아 횡단기 [그 해 겨울]이 벌써 8회에 이르렀습니다. <이-음>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용규 님의 [그 해 겨울 #8] 어영부영인데요, 지금은 바이칼호수(!)에 머물고 있습니다. 생동감 있는 기록과 사진들이 넘쳐나니 이참에 앞선 글들의 역주행(?)을 권해드립니다.

대리노동자가 본 세상
이의환 님이 소설처럼 그리는 맨살 이야기, 이번에는 제목부터 심상찮습니다. [대리노동자가 본 세상 #6] 더러운 갑질 + 둘 다 쏴버릴 거예요로군요. 주변에서 보았을 법한 답답한 사연들, ‘이놈의 세상’을 살아내야 하는 사람들, 때론 훈훈하고 때론 어두침침한 이야기가 매회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중에는 <한겨레신문>에도 실리는 장흥배 님의 [을의 경제학]도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음>에는 노동당 경기도당의 논평/성명을 통하여 지역현안도 챙겨보실 수 있습니다. 조만간 <이-음> 발행인 겸 경기도당 위원장 나도원 님이 모종의 글을 발표한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다채로운 정치와 문화, 개인과 사회 이야기로 채워지고 있는 <이-음>을 통하여 다양한 생각과 정보를 나누고 함께 이어가길 바랍니다.

이음 | 나와 당신을 이-음, 당신과 우리를 이-음, 우리와 세상을 이-음
경기도 정치문화웹진 이-음은 좌파정치와 문화예술에 관심을 갖는 모든 이에게 열린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