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
문빠에 이어
조빠까지 등장했다.
빠들과는 대화가 거의 불가능하다.
믿음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아는 것보다
그렇게 믿는 것이 속은 편하겠지.
나도 맑스 레닌 그람시를 무척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맑빠 레빠 그빠는 아니다.
노빠
문빠에 이어
조빠까지 등장했다.
빠들과는 대화가 거의 불가능하다.
믿음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아는 것보다
그렇게 믿는 것이 속은 편하겠지.
나도 맑스 레닌 그람시를 무척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맑빠 레빠 그빠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