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975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요즘 당게를 유심히 보고 있으면
열악한 조건에도 열심히 일하시고 계시는 정책위 동지들이 무척 자랑 스럽고, 뿌듯 합니다.

마음 속으로 응원드립니다.

우리당의 정책으로 무엇을 제안 할 수 있을 까 고민해 보다가. 교육문제에 관해서 거친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정책위 동지들께 제안 드리니 같이 이야기 나누면서 우리당의 정책으로 의미가 있을지 여부에 대해서

논의해 보았으면 합니다.

대학의 해체를 통해 전 민중의 노동선택의 자유를

 

현대의 남한 사회는 불필요한 교육의 과잉의 시대에 들어와 있으며, 노동계급은 불필요한 과잉 교육의 체제속에서 끝 없는 착취를 당하고 있습니다.

초중고 12년의 공적 교육과  의무교육에 다름이 없어진 4년의 대학이라는 사적교육, . 이러한 교육은 교육이 목적이라기 보다는 16년 동안의 교육이라는 틀을 통한 착취를 통해서 노동계급 가정의 재정축적과 행복한 삶의 기회를 박탈하고 있으며 . 이러한 16년간의 착취를 위한 부실한 교육을 통해 대물린된 노동자들은 교육과정에서 배운 모든 것들은 노동현장에 적응 할수 없는 노동자를 만들어서 초저임 착취가 가능한 체제를 재생한 해내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무상교육등의 피상적이고 시혜적이 구호 보다는 자본주의의 근원을 흔들 수 있는 급진적이고 의미있는 주장을 소리낼 필요가 있습니다.

 

학제의 개편을 주장합니다.

지금의 초등 6년 중등3년 고등 3년으로 이루어져 있는 12년 체제를 초등 5년 중고등 5년의 10년제 의무 교육제로 개편 할 것을 주장합니다.

16세에 의무 교육의 완료와 16세 선거권의 도입으로 청년의 자기 결정권을 조기 실현 할수 있도록 하며, 노동자로서 스스로 설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대학의 해체와 재편성

10년의 의무교육이후 2년의 전문학교 제도를 도입하도록 합니다.

전문학교는 노동현장에서 필요한 전문적인 노동기술을 습득하기 위한 곳으로 노동자의 노동 숙련도를 높여서 노동현장 진입시 숙련 노동으로 생산성의 향상과 저임금 착취를 막기위한 장치로 작동하게 된다.

이를 위해서 기존에 있는 모든 사립대학을 전문 기술교육 위주의 전문학교 체제로 바꾸고., 모든의무 교육이수자들이 원한다면 이를 전문학교의 2년제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기존의 대학의 전문학교 전환을 위한 재원은 직접 수햬자인 기업 자본의 재원을 통해 해결하도록하는데, 이의 방법은 다양하게 존재 할 것입니다.

기존의 국공립대는 종합대학의 체제에서 연구와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단과대 체제로 개편하여서 인문 , 사회, 공학의 연구소와 결합한 연구 전문 대학으로 체제를 개편하여서 학문의 깊이와 경쟁력을 가지는 체제로 전환 하는 것을 목표로 하게 되며,

각지역별로 단과대를 배치한다면 지역의 균형 발전또한 도모 할 수 있을 것이라 보입니다.

예를 들자면 화학공학은 여수순천지역, 조선기계공학은 울산지역, 의학은 강원지역등등 지역적 강점이 있는 지역이나 취약한 지역에 배치한다면 지역과 결합하여 최대의 결과치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 보여집니다.



  • 최냉 2020.03.22 14:22
    안녕하세요? 정책위 부의장 최윤행입니다. 우선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완성된 정책으로 만들기 위해 깊이 있게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그리고 향후에 정책위 차원에서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30
3181 오창엽 당원님의 질문에 답합니다. 2 채훈병 2016.06.12 3257
3180 최상의 대선전략은, '당에 가장 필요한 것'을 '지금'하는 것입니다. 1 file 정상천 2017.01.30 3240
3179 묵호항 - 마른 오징어 값의 비밀 기마봉 2016.06.29 3239
3178 ['다른서울' 서울시당위원장 후보 기호1번 김상철] ‘모든 것에 답해야 한다’: 다시 노동당의 ‘가능성’에 대해 file 기호1번다른서울선본 2017.01.15 3236
3177 탈당합니다 1 어지니 2019.03.30 3233
3176 [출마의 변] 마포당협 위원장에 출마합니다. 8 file 나동 2016.12.23 3228
3175 만나겠다고 대표단. 말했다. 종철. 김. 김길오가 file 人解 2018.02.13 3224
3174 지금까지 문제제기한 내용을 정리해서 올려드릴테니 진상조사위원회의 성실한 처리를 바랍니다 人解 2018.03.22 3221
3173 공고된 처우규정과 지급액의 비교건 3 file 나무를심는사람 2018.06.11 3213
3172 [서울시당 위원장직을 내려놓습니다] 강은실 2019.07.15 3208
3171 [여성위원장 후보 김윤영] 전주와 부천에 다녀왔고, 레드어워드에서 상을 받았습니다(자랑) file 유녕 2017.01.11 3204
3170 전국위원회 결과 요약 PowerRed 2016.07.16 3203
3169 변신님이 댓글 따라...통계자료 분석 예시 2 file 문성호 2018.04.21 3198
3168 문미정 사무총장님 기억 안나십니까? 2 file 人解 2017.02.14 3196
3167 가해자와 친구에게 개인자격으로 알린다 11 두릅 2018.04.24 3191
3166 이제 공식적으로 화내보기 시작하겠습니다 3 file 人解 2018.02.25 3180
3165 평화캠프 상근자? 아니면 김길오씨 장난감 회사 소속 직원? 1 이도 2017.02.21 3164
3164 서울시당 정상훈위원장님께... 정상천 2018.02.23 3163
3163 혼자 해보는 총선평가 - 그릇 만들기, 민주주의, 反국가주의 7 문성호 2016.04.21 3159
3162 구교현 대표는 413총선 책임지고 사퇴하라! 1 박세종 2016.04.17 3157
3161 다섯 번째 만남, 충남 당원들. “당의 빛나는 자원을 모아라” file 구교현 2016.05.15 3156
3160 좌파녹색당 당원님에게 김강호 2016.07.29 3143
3159 진상조사위원회 집행위원 이진숙입니다. 13 쑥~ 2018.03.26 3142
3158 [서울 관악] 12월 28일 수요일에 송년회를 진행합니다! file 차상우 2016.12.12 3142
3157 [여성위원회] 10월 활동보고 : 낙태죄 폐지를 위한 검은시위와 페미니즘 특강 등 file 여성위원회 2016.11.02 3140
3156 [서울시당 정상훈, 박희경, 하윤정] 변화와 화합 선본의 홍보물입니다^^ file 변화와화합선본 2017.01.07 313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