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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위원회에서는 126주년 세계 노동절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알바노동자들의 알바데이와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그리고 메이데이 본대회에 다녀왔습니다.


1. 알바데이

"대세는 최저임금 1만원"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알바데이는 올해도 역시나 유쾌했는데요~ "CGV는 강제꾸미기 노동 철폐해라" "맥도날드는 단체교섭에 응하라" "근로감독관을 바꾸자" 의 구호를 외치며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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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투를 뒤짚어 쓰고 나온  맥도날드 알바 노동자는 일터에서 겪은 여성으로서의 억압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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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피켓 문구: "일하러 왔지, 선보러 왔냐! 꾸미기 노동 강요 중단하라" "예쁘기는 업무가 아니다 " "쉬고싶다! 만원 이젠 쫌 하자"  


2.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2016년 이주노동자 메이데이는 "탄압을 멈춰라(Stop Crack Down)" "노동권을 쟁취하자(Achieve Labor Right)" 등을 외치며 힘을 모았는데요~!  △이주여성 폭력에 대한 차별과 폭력 중단 △이주노동자 퇴직금 국내에서 지급 △사업장 변경의 자유 보장 △체류기간 연장 △단속 추방 중단 △미등록 이주민 합법화 등의 9개 요구안이 있었습니다.

다채로운 공연과 춤으로 흥이 정말 많이 났었는데요!!! 동그랗게 원을 그려 다같이 춤을 추었던게 인상적이었습니다. 게다가 이주노조 설립 11주년 기념으로 케익도 잘라 나누어 먹었답니다! 신남신남: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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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피켓 문구: " '불법인간'은 없다. 미등록 이주민 차별 철폐하라" "이주여성에 대한 차별과 폭력 중단하라!"


3. 메이데이 본대회

대학로에서 오후 3시부터 진행된 메이데이 본대회에서는 노동당 중앙당과 지역 당협들과 함께 했습니다. 기다란 행진 물결의 맨 끝에서 옵티머스 프라임과 함께 했는데요~ 여성위원회의 보라색 깃발!! 정말정말 멋졌답니다. 이날 집회에 함께했던 분께서는 신입당원(여성위원회!)으로 가입을 하셨고!  부천원종복지관 성차별 및 부당해고 문제해결 서명을 400여개를 받았습니다.  

아직 못하신 분은 여기서 서명해주세요!

 ▶ https://docs.google.com/forms/d/1l48RiT91QZev90QTaYIgg0EVJmJbKRlk6Zf3i2o0sGU/viewform?c=0&w=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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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광고하나!

여성위원회에서 "여성위원회와 함께하는 여성당원 모여라!" 캠프를  6월 5일~6일 서울 원불교 봉도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합니다. 페미니즘 특강/ 여성활동가 간담회 "언니 믿고 투쟁하라"/ 불꽃여자운동회 등 재미난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신청은 여기서

https://docs.google.com/forms/d/1ugGDcJS8pRsfbIKdHY6MD5SJKwwLhHZJfbi52snlIBo/viewform?c=0&w=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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