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643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IMG_3402.JPG

[꾸미기]IMG_3367.JPG


IMG_3346.JPG


IMG_3363.JPG


IMG_3380.JPG


IMG_3384.JPG


IMG_3392.JPG


IMG_3394.JPG


희망퇴직과 무기한 무급휴직 모두 거부했다고 정리해고 해 버린 아시아나케이오
항공기 승객들의 편안하고 안락한 여행 뒤에는, 수화물을 분류하고 기내를 청소하는 노동자들의 보이지 않는 땀이 있습니다. 그런 노동자들이 코로나를 빌미로 희망퇴직과 무기한 무급휴직 사이의 선택을 강요받았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의 하청의 하청기업인 아시아나케이오 노동자들도 그들 중 일부였습니다.
이 부당한 선택을 거부한 대가로 민주노총 아시아나케이오지부의 김정남 지부장과 김계월 부지부장 등 10명은 정리해고를 당했고, 지난 3월부터 거의 1년 동안 복직을 위해 거리에서 투쟁해 왔습니다. 지방노동위원회와 중앙노동위원회가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결했지만, 사측은 이에 불복하고 행정소송을 시작했습니다.
아시아나케이오 노동자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앞으로 항공산업 구조조정을 진행하며 손실의 사회화와 이윤의 사유화는 더욱 확대될 것이고, 이 과정에서 더 많은 노동자들이 공항에서 거리로 밀려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습니다. 아시아나케이오 투쟁에 많은 관심과 연대 부탁드립니다.
<1천인 선언에 함께 해 주세요>
설 전 아시아나케이오 해고자 복직 촉구 1천인 선언
“아시아나는 중노위 승소 판정 이행하고, 정리해고를 철회하라!”
◑ 모집기간_ 2021년 1월 22일~2월 5일
◑ 광고 게재일: 2021년 2월 8일
◑ 선언 비용: 5천원 이상
◑ 선언 비용 후원 계좌: 3333-187-236192 카카오뱅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32
3181 오창엽 당원님의 질문에 답합니다. 2 채훈병 2016.06.12 3257
3180 최상의 대선전략은, '당에 가장 필요한 것'을 '지금'하는 것입니다. 1 file 정상천 2017.01.30 3240
3179 묵호항 - 마른 오징어 값의 비밀 기마봉 2016.06.29 3239
3178 ['다른서울' 서울시당위원장 후보 기호1번 김상철] ‘모든 것에 답해야 한다’: 다시 노동당의 ‘가능성’에 대해 file 기호1번다른서울선본 2017.01.15 3236
3177 탈당합니다 1 어지니 2019.03.30 3233
3176 [출마의 변] 마포당협 위원장에 출마합니다. 8 file 나동 2016.12.23 3228
3175 만나겠다고 대표단. 말했다. 종철. 김. 김길오가 file 人解 2018.02.13 3224
3174 지금까지 문제제기한 내용을 정리해서 올려드릴테니 진상조사위원회의 성실한 처리를 바랍니다 人解 2018.03.22 3221
3173 공고된 처우규정과 지급액의 비교건 3 file 나무를심는사람 2018.06.11 3213
3172 [서울시당 위원장직을 내려놓습니다] 강은실 2019.07.15 3208
3171 [여성위원장 후보 김윤영] 전주와 부천에 다녀왔고, 레드어워드에서 상을 받았습니다(자랑) file 유녕 2017.01.11 3204
3170 전국위원회 결과 요약 PowerRed 2016.07.16 3203
3169 변신님이 댓글 따라...통계자료 분석 예시 2 file 문성호 2018.04.21 3198
3168 문미정 사무총장님 기억 안나십니까? 2 file 人解 2017.02.14 3196
3167 가해자와 친구에게 개인자격으로 알린다 11 두릅 2018.04.24 3191
3166 이제 공식적으로 화내보기 시작하겠습니다 3 file 人解 2018.02.25 3180
3165 평화캠프 상근자? 아니면 김길오씨 장난감 회사 소속 직원? 1 이도 2017.02.21 3164
3164 서울시당 정상훈위원장님께... 정상천 2018.02.23 3163
3163 혼자 해보는 총선평가 - 그릇 만들기, 민주주의, 反국가주의 7 문성호 2016.04.21 3159
3162 구교현 대표는 413총선 책임지고 사퇴하라! 1 박세종 2016.04.17 3157
3161 다섯 번째 만남, 충남 당원들. “당의 빛나는 자원을 모아라” file 구교현 2016.05.15 3156
3160 좌파녹색당 당원님에게 김강호 2016.07.29 3143
3159 진상조사위원회 집행위원 이진숙입니다. 13 쑥~ 2018.03.26 3142
3158 [서울 관악] 12월 28일 수요일에 송년회를 진행합니다! file 차상우 2016.12.12 3142
3157 [여성위원회] 10월 활동보고 : 낙태죄 폐지를 위한 검은시위와 페미니즘 특강 등 file 여성위원회 2016.11.02 3140
3156 [서울시당 정상훈, 박희경, 하윤정] 변화와 화합 선본의 홍보물입니다^^ file 변화와화합선본 2017.01.07 313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