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588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경험이 다르고, 기대가 다르고, 가능성에 대한 판단이 다른 많은 당원들이 공존하는 곳이 현재의 노동당입니다. 각자가 가진 생각들이 드러나고, 확산되어 당의 공유지식으로 형성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국을 순회하시느라 바쁘시겠지만 답변을 요청 드립니다.

 

 

 

1. 진보 영역에서 경쟁하고 있는 정의당, 녹색당, 민중당, 노동당의 장·단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2. 정당으로서 당이 앞으로 어떤 대중의 지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 그들인지 그들의 지지를 받기 위해 당은 어떤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3. 2012년 통합 이후 당원수의 감소, 당 지지율의 하락, 당원들의 당 사업 참여율의 저하, 후보가 등록하지 않은 대표단 선거, 정수를 채우지 못한 전국위원과 대의원 선거 등 많은 상황들이 벌어졌습니다. 총체적으로 보면 당의 정치가 실패하고 있는 상황이며, 그 원인은 다양할 것입니다. 선본에서 판단하시는 주요 원인을 3가지만 선정해 주십시오.

 

 

 

4. 체제를 변혁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 변혁의 주체, 노동당의 재구성부터 필요하다고 주장하십니다. 노동당의 재구성의 내용 중에 노동당의 핵심 주장이었던 노동중심성에 대한 재검토가 포함되는 것인지 의제조직의 독립성만큼 지역조직의 독립성을 구조로 만들 지역당(녹색당처럼) 체제로의 전환도 검토가 가능하신지요?

 

 

 

5. 노동당의 정치활동에서 낡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낡은 이유로 주도했던 이들의 경험적 지식에 의존하는 한계를 지적하기도 합니다. 이 평가에 대한 판단은 어떠신지요? 동의가 되신다면, 낡은 정치와 단절은 어떻게 가능할까요?

 

 

 

6. 상대선본의 주장이나 공약 중에 가장 우려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 당과 붉은 광장 선본에 대한 관심, 감사합니다!
    후보들과 함께 논의해서 충실한 답변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따로 답변을 드렸지만 정상천 동지의 게시글에도 답변을 드리는게 맞다고 보아 링크를 첨부 합니다!!!
    기호2번 붉은광장 노동당 선본에 관심과 질의를 해 주신 정상천 동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http://www.laborparty.kr/bd_member/1769436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42
3181 자본을 멈추고 사회를 가동하자 숲과나무 2020.03.31 845
3180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한국사회 체제전환을 위한 노동당 15대 핵심공약 file 노동당 2020.03.30 3083
3179 공공무상의료와 파주지역위 정책현수막 내걸기 숲과나무 2020.03.29 813
3178 보수양당체제 그 공고함이여... 숲과나무 2020.03.29 912
3177 지금은 가계살리기가 우선이다 숲과나무 2020.03.25 965
3176 [전국위원 이주영] 서울 남서권당협 당원들에게 Julian 2020.03.24 1003
3175 파주지역위 8대 정책 종합현수막 내걸기 숲과나무 2020.03.24 984
3174 n번방에 대한 논평 4 대표물고기 2020.03.23 1379
3173 가계부터 살리자 숲과나무 2020.03.23 911
3172 1연방2체제 고려반도 영구평화 실현 숲과나무 2020.03.21 992
3171 꽃길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땅의 길로 류성이 2020.03.20 1033
3170 정책위에 제안 합니다. 교육체제 재구성에 대해 1 신기욱 2020.03.20 975
3169 녹색위(준) 오프라인 모임 공지 1 담쟁이 2020.03.19 936
3168 모든 당원이 리더인 정당 민주주의 원칙을 지키는 정당 지봉규 2020.03.19 864
3167 육아가사노동 사회화, 법정 가족구성 자유화 숲과나무 2020.03.19 918
3166 정책위원회의 생태정책 검토회의에 참가했습니다. file 담쟁이 2020.03.17 919
3165 그들을 자유롭게 하자 숲과나무 2020.03.17 905
3164 [부고] 고 최정규 독일 당원 별세 3 file 노동당 2020.03.16 2584
3163 녹색당이 여기서 멈추길 바란다. 숲과나무 2020.03.15 1215
3162 마스크 무상분배 긴급생계비 지급 숲과나무 2020.03.13 827
3161 선거는 이겨야 한다고... 숲과나무 2020.03.13 1081
3160 [정책위원회] 정책위원을 모십니다 최냉 2020.03.12 952
3159 정의당 비례 경선 후보 선출의 문제 나무를심는사람 2020.03.12 989
3158 정의당의 부상과 총선에 대한 생각 나무를심는사람 2020.03.12 1091
3157 [선거자금모금] 노동당 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자금 모금 (중앙당 안내) file 노동당 2020.03.12 7331
3156 [정책위원회] 3월 8일 9회차 회의 스케치 file 윤철중 2020.03.12 90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