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우리는 왜 노동당이어야 하는가!
이것이 당신에게 하나의 울림으로 자리잡는다면 우리는 다시금 노동당 전위를 갖춰야 한다.
2016년 우리는 왜 노동당이어야 하는가!
이것이 당신에게 하나의 울림으로 자리잡는다면 우리는 다시금 노동당 전위를 갖춰야 한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 노동당 | 2017.11.08 | 83547 |
| 3181 | 처음엔 투표율이 매우 낮았다는데 놀랐습니다. 1 | 류중근 | 2019.01.28 | 2391 |
| 3180 | 책임은 '실패를 대하는 태도'입니다. 4 | 정상천 | 2016.07.15 | 2763 |
| 3179 |
책임감!!!
|
유용현 | 2019.05.13 | 1898 |
| 3178 | 책을 읽읍시다. | 니최 | 2020.04.29 | 1148 |
| 3177 | 채훈병 전 예결위원장님의 해명을 읽고 드는 생각 9 | 구형구 | 2018.06.11 | 3398 |
| 3176 | 채훈병 위원장의 답변에 대한 재반박 2 | 달재 | 2016.06.15 | 1722 |
| 3175 | 채훈병 위원장에게 심한 유감을 표합니다 4 | 달재 | 2016.06.13 | 2107 |
| 3174 | 참 어렵다... 1 | 주광 | 2019.06.08 | 1832 |
| 3173 | 참 가지가지들 하시네요 9 | Alexpark | 2017.09.26 | 4389 |
| 3172 | 착한 사람들에게 14 | 문성호 | 2016.06.11 | 3705 |
| 3171 | 착취와 수탈이 없는 사회가 미래이자 희망 | 숲과나무 | 2020.02.22 | 912 |
| 3170 | 착찹 그리고 앞으로, 감사 3 | 서울촌장 | 2018.06.13 | 1962 |
| 3169 | 착잡하고 무거운 마음으로 34차 대표단회의 결과를 보고 드립니다. 3 | 안혜린 | 2016.06.09 | 2754 |
| 3168 | 차별교육 철폐 평등교육 실현 현수막 내걸기 | 숲과나무 | 2019.11.07 | 1224 |
| 3167 | 징글징글허다. 1 | 김철호 | 2018.04.19 | 2065 |
| 3166 | 질문이 있습니다. 잘 알고계신 당원께서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2 | 권창규 | 2016.10.27 | 1663 |
| 3165 | 질문들.. 페이스북 <노동당>, <노동당 사람들> 그룹, 국민연금 하나로 결의문 | 태중 | 2016.06.06 | 2012 |
| 3164 | 질문드립니다 | 人形使[狂] | 2018.02.22 | 1763 |
| 3163 | 질문 2 | 서울촌장 | 2018.08.14 | 1277 |
| 3162 | 질문 2 | 서울촌장 | 2018.08.12 | 1548 |
| 3161 | 진조위 결과 발표에 대한 노원당협 운영위 입장문 1 | 희망아범 | 2018.07.04 | 2601 |
| 3160 | 진정한 쓰레기. 진정한 쓰레기들. 7 | 박찬수 | 2018.03.09 | 2893 |
| 3159 | 진상조사위원회의 답변을 부탁합니다. | 최기원 | 2018.07.18 | 1677 |
| 3158 | 진상조사위원회에 질문 | 박찬수 | 2018.07.07 | 2132 |
| 3157 | 진상조사위원회에 드립니다. | 최기원 | 2018.07.08 | 2793 |
| 3156 | 진상조사위원회 집행위원장을 맡은 신기욱 입니다. 1 | 신기욱 | 2018.02.08 | 2620 |
저는 그렇진 않아서요.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책임 = 사퇴?
쓰신 글 조회해보니, 이 글 포함해서 총 3건이던데, 그간 뭐하시다가..
당원은 관심없는데, 대표가 알아서 잘 하길 바라시는 건 아닐텐데요.
당대표라는 자리가 고생만 하다가 성과에 따라서
물러나고, 지속되는 자리는 아닐 텐데요.
연산군 시절에 동네에 벽보 붙이는 것도 아니고..
당게시판에 너무 경솔한 발언을 하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