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2735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여성위원회에서는 126주년 세계 노동절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알바노동자들의 알바데이와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그리고 메이데이 본대회에 다녀왔습니다.


1. 알바데이

"대세는 최저임금 1만원"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알바데이는 올해도 역시나 유쾌했는데요~ "CGV는 강제꾸미기 노동 철폐해라" "맥도날드는 단체교섭에 응하라" "근로감독관을 바꾸자" 의 구호를 외치며 진행되었습니다.


1.jpg

2.jpg

▶ 봉투를 뒤짚어 쓰고 나온  맥도날드 알바 노동자는 일터에서 겪은 여성으로서의 억압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습니다.

4.jpg


3.jpg

▶ 손피켓 문구: "일하러 왔지, 선보러 왔냐! 꾸미기 노동 강요 중단하라" "예쁘기는 업무가 아니다 " "쉬고싶다! 만원 이젠 쫌 하자"  


2.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2016년 이주노동자 메이데이는 "탄압을 멈춰라(Stop Crack Down)" "노동권을 쟁취하자(Achieve Labor Right)" 등을 외치며 힘을 모았는데요~!  △이주여성 폭력에 대한 차별과 폭력 중단 △이주노동자 퇴직금 국내에서 지급 △사업장 변경의 자유 보장 △체류기간 연장 △단속 추방 중단 △미등록 이주민 합법화 등의 9개 요구안이 있었습니다.

다채로운 공연과 춤으로 흥이 정말 많이 났었는데요!!! 동그랗게 원을 그려 다같이 춤을 추었던게 인상적이었습니다. 게다가 이주노조 설립 11주년 기념으로 케익도 잘라 나누어 먹었답니다! 신남신남:D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손피켓 문구: " '불법인간'은 없다. 미등록 이주민 차별 철폐하라" "이주여성에 대한 차별과 폭력 중단하라!"


3. 메이데이 본대회

대학로에서 오후 3시부터 진행된 메이데이 본대회에서는 노동당 중앙당과 지역 당협들과 함께 했습니다. 기다란 행진 물결의 맨 끝에서 옵티머스 프라임과 함께 했는데요~ 여성위원회의 보라색 깃발!! 정말정말 멋졌답니다. 이날 집회에 함께했던 분께서는 신입당원(여성위원회!)으로 가입을 하셨고!  부천원종복지관 성차별 및 부당해고 문제해결 서명을 400여개를 받았습니다.  

아직 못하신 분은 여기서 서명해주세요!

 ▶ https://docs.google.com/forms/d/1l48RiT91QZev90QTaYIgg0EVJmJbKRlk6Zf3i2o0sGU/viewform?c=0&w=1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광고하나!

여성위원회에서 "여성위원회와 함께하는 여성당원 모여라!" 캠프를  6월 5일~6일 서울 원불교 봉도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합니다. 페미니즘 특강/ 여성활동가 간담회 "언니 믿고 투쟁하라"/ 불꽃여자운동회 등 재미난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신청은 여기서

https://docs.google.com/forms/d/1ugGDcJS8pRsfbIKdHY6MD5SJKwwLhHZJfbi52snlIBo/viewform?c=0&w=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44
3181 처음엔 투표율이 매우 낮았다는데 놀랐습니다. 1 류중근 2019.01.28 2391
3180 책임은 '실패를 대하는 태도'입니다. 4 정상천 2016.07.15 2763
3179 책임감!!! file 유용현 2019.05.13 1898
3178 책을 읽읍시다. 니최 2020.04.29 1148
3177 채훈병 전 예결위원장님의 해명을 읽고 드는 생각 9 구형구 2018.06.11 3398
3176 채훈병 위원장의 답변에 대한 재반박 2 달재 2016.06.15 1722
3175 채훈병 위원장에게 심한 유감을 표합니다 4 달재 2016.06.13 2107
3174 참 어렵다... 1 주광 2019.06.08 1832
3173 참 가지가지들 하시네요 9 Alexpark 2017.09.26 4389
3172 착한 사람들에게 14 문성호 2016.06.11 3705
3171 착취와 수탈이 없는 사회가 미래이자 희망 숲과나무 2020.02.22 912
3170 착찹 그리고 앞으로, 감사 3 서울촌장 2018.06.13 1962
3169 착잡하고 무거운 마음으로 34차 대표단회의 결과를 보고 드립니다. 3 안혜린 2016.06.09 2754
3168 차별교육 철폐 평등교육 실현 현수막 내걸기 숲과나무 2019.11.07 1224
3167 징글징글허다. 1 김철호 2018.04.19 2065
3166 질문이 있습니다. 잘 알고계신 당원께서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2 권창규 2016.10.27 1663
3165 질문들.. 페이스북 <노동당>, <노동당 사람들> 그룹, 국민연금 하나로 결의문 태중 2016.06.06 2012
3164 질문드립니다 人形使[狂] 2018.02.22 1763
3163 질문 2 서울촌장 2018.08.14 1277
3162 질문 2 서울촌장 2018.08.12 1548
3161 진조위 결과 발표에 대한 노원당협 운영위 입장문 1 희망아범 2018.07.04 2601
3160 진정한 쓰레기. 진정한 쓰레기들. 7 박찬수 2018.03.09 2893
3159 진상조사위원회의 답변을 부탁합니다. 최기원 2018.07.18 1677
3158 진상조사위원회에 질문 박찬수 2018.07.07 2132
3157 진상조사위원회에 드립니다. 최기원 2018.07.08 2793
3156 진상조사위원회 집행위원장을 맡은 신기욱 입니다. 1 신기욱 2018.02.08 262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