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3142 댓글 1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폭로글에 관련하여 진상조사위가 지금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나 관련된 사람들이 많아서 조사위 결과가 나오기에는 긴~ 시간이 필요할 듯합니다.

조사위활동을 많이 해 보셨던 오창익쌤은 꼭 해야하느냐며 안 할 수 있으면 안 하고 넘아가는것이 최선이라고 했습니다.

저도 동감합니다. 어쩌면 결과가 나올때쯤이면 어느 누구도 관심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결과가 나오는데에 시간이 걸린다는 것은 이미 예고했습니다.

그렇다면 진조위활동을 중단하라고 하던가 아니면 진조위 결과가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진조위원들은 고생하면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의혹을 기정사실화해서 누군가를 공격하고 매도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오히려 당을 당답게 만드는 일에 에너지를 쏟는것이 더 진보정당의 활동가답습니다.


- 예를 들면 정파등록제를 실시하여 책임있는 정파활동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민노당시절 별별 이상한 정파사람들과 부딫히면서 왜? 정파등록제가 실시되지 못했는지 이해를 못했습니다.

-사회적약자들의 정치활동참여를 높이기 위해 할당제를 30%에서 50%로 늘렸으면 합니다.

-지역활동을 하다보니 일은 여성이 하는데 단체장은 남성인 경우가 아주 많더군요. 저희 당은 위원장, 대표의 자리에 반드시 여성 1인이 들어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남성이 대표를 하기위해서는 여성과 런링메이트를 해야겠죠.

-당직 겸직을 금해주세요.-사람없다고 여기저기 위원장 맡는것은 안됩니다.

-상근자는 일정기간 이후에 당직에 나가야 한다. 당원들과 공정한 선거를 위해

-상근자를 늘리기보다는 한사람이라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한다.

-당기위의 업무과중을 피하고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당기위에 제소할 수 있는 내용을 정한다(선거관련등등)


이상은 진보정당의 오랜 당생활에서 느꼈던 것들 대충 정리해 본 것입니다. 당직자들이나 당운동을 하려는 분들 아직 열정이 남아있는 당원들이 논의하고  제도를 함께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폭로글 관련한 진상조사위의 조사활동을  존중해주십니다.

만약 저희 활동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 차라리 진조위 활동을 멈추게 해 주십시요. 

의혹을 기정사실화하는 글들은 조사활동을 하고 있는 조사위원들을 매우 곤란하게 하는 일입니다.

글들을 보는 마음이 매우 고통스럽습니다. 

현명하게 당내 풀어가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성찰과 반성 우리 모두에게 필요합니다.

  • 麻.苦 2018.03.26 18:26

    이진숙 님께 :

    한가지만 짚고 넘어가야겠습니다.
    오창익 조사위원의 견해 및 입장은 실무집행위원인 이진숙 님께서 '전언'하실게 아닙니다.

    당사자이신 오창익 위원께서 또는 진조위 전체 의견을 모아서 

    명확한 입장을 표명해주시는 것이 맞다고봅니다.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 . . 


  • 쑥~ 2018.03.26 20:03

    진조위 첫 모임때 나온 얘기입니다. 진조위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진상조사일이 너무 많은 에너지와 시간이 들어가기 때문에 안 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이죠. 그러나 당대표단은 이 일이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안 할 수는 없다고하여 진조위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만일 진조위집행위원으로 공식적인 보고만이 허락된다면 저는 이렇게 개인적인 글을 쓰면 안되겠죠.
    저의 당게의 활동이 진조위에 위상을 떨어뜨린다거나 신뢰를 떨어뜨리는 일이 된다면 하루라도 빨리 조사위원을 그만두어야겠죠. 그러나 진조위의 활동이 결국 당의 정상화를 위하는 일이라면 저는 폭로 관련된 직접적인 일이 아니라면 당게활동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麻.苦 2018.03.26 20:28


    3. 의문문으로 말씀하신 부분부터 : 당게활동 및 의견 표명을 개인 견해로 발표하실 수 있다 봅니다.
       문제는 임시라고는 해도, "진조위 집행위원" 입장에서 글 올리셨기에 그걸 짚은 것입니다. 
    2. 더구나 오창익 조사위원의 '전언'까지 덧붙여 놓았기에 적절치 않다고 보았습니다.
    1. (음.. ) 적절한 비유인지 잘 모르겠으나, 경험상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하고는 싶으나 감당하기 힘든 일/
       그래서 나서기 어려운 일이 있지요.
       그걸 각오하고 나섰으나 그게 또 좋은 결과를 내는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몇몇의 능력자(?)가 해야 할 일이 아니라
       여러 사람의 뜻을 두루두루 모아서, 요새 시쳇말로 "씨쓰템을 바꾸는 일"로 이어져야지오.

    4. 마지막 덧댐 : 힘든 마음 잘 추스리시고, 잘 해주시기를...


  • 人解 2018.03.26 18:37
    ‘관련된 사람들이 많’다는 것과 오창익씨가 말하는 안할수 있으면 안하는게 좋다. 명백히 상충되는 것인 줄 아시죠? 관련된 사람들이 많기에 더 철저히 조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당원게시판 전국위원회 당 대의원대회 등을 통해 여러 번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그럼에도 해결되지 않았기에 이러한 사태가 터진 것이구요. 그 점에 대해 반성을 하고 제대로 하겠습니다라고 얘기를 해야지 하고 있으니까 기다리고 흔들지 마라면 누가 납득하겠습니까. 이미 몇년동안 아무 메아리 없는 외침을 계속했는대요. 적어도 저는 싫고, 더 싫은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실무자가 이러한 글을 올림으로써 진상조사위원회에 대한 당원들의 신뢰는 더욱더 바닥으로 추락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 쑥~ 2018.03.26 20:07
    저의 글로 인해 진상조사위의 신뢰가 떨어질 것이라면 저는 진상조사위를 그만두겠습니다. 그리고 이런식으로 당의 문제를 해결하려하는 것 자체가 진상조사를 의미없게 만드는 일이라고 봅니다.
  • 추공 2018.03.26 19:29
    원래가 당게나 토론자리에서 의혹이 있다면 질의를 하고 지목된 사람은 해명을 하는 과정에서 당원들은 정치적 판단을 하게 됩니다. 이진숙님은 사회당계가 당원들의 질의나 항의를 모조리 묵살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리고 시간이 흘러 잠잠해져가길 기다리는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말씀하시면 곤란합니다. 조사위원회가 당게의 논쟁을 조사할 것이 아니라면 당게의 논쟁을 차단하는 행위는 그만두어주시기 바랍니다. 의혹을 기정사실화했다고 하면 당사자가 거짓이라고 밝히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의혹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는 사람은 손은숙동지라고 지목하셨습니다만 실은 사회당계의 반정치적인 침묵이 그 원인입니다. 비밀주의 정파가 그렇듯이 외부의 비판이나 의견을 묵살하고 대화를 통제함으로써 내부의 권력을 유지하고 논쟁을 차단해왔던 겁니다. 게다가 손은숙동지의 글은 대부분 갖가지 모임에서 토론된 것이고 단지 개인의 주장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쑥~ 2018.03.26 20:27

    논쟁이 논쟁답게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예를 들자면 진보신당시절 저는 당게시판에서 낙태관련해서 낙태반대자들에게 달았던 댓글 한 마디로 인해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럴일은 절대 없을듯 합니다. 얼마든지 생산적인 토론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당을 당답게 만드는 일이 적어도 지금과 같은 모습은 아니길 바랍니다.
    당 내의 괴물이 있는지 저는 정말 궁금합니다. 궁금하고 밝혀내고 싶습니다. 그런데 한 편으로는 괴물이 있다고 말하며 공격하는 그 사람은 괴물이 아닌지 의심이 듭니다.
    당 내 괴물은 혹은 나 자신은 아닐까도 생각해봅니다. 그럴지도 모릅니다. 저는 지금 당의 위기를 만든 것은 몇몇 활동가들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손은숙씨에게는 궁금한게 아주  많은데요. 손은숙씨에게 물어봐야겠죠...

  • 추공 2018.03.26 21:08
    생산적인 논쟁이 되었다면 이 시대에 사회당계가 존재할 리 없겠지요. 당게를 살펴보시면 아시겠지만 당권을 가진 사회당계는 당원들의 의견이나 주장에 대답하지 않습니다. 이는 현재 불거진 문제에 한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당내 민주주의에 관한 주장들. 예컨대 정파등록제나 정책명부비례대표제같은 것도 이미 논쟁 된바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에 사회당계는 대응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정파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가장 종파적, 종교적 정파임에도 불구하고 그렇습니다. 자신의 조직형태, 특히 1인 권력자에 관련된 어떤 비판이나 의견도 조직원들은 대답할 수 없는거지요. 논쟁이 논쟁 다와야 한다는 점잖은 주장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그것이 의미가 있기 위해서라도 조사에 집중해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당계의 문제는 당연히 우리 운동의 모습입니다. 그 형태가 아주 극단적이기는 하지만 그 말씀도 사실입니다. 그런 점도 여기 있는 당원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그것을 강조하는 것은 그냥 물타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예전엔 모두 그랬지 않느냐 라는 사회당계의 변명을 비호하게 되는겁니다.
  • 나동 2018.03.27 01:33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님이 말씀하신 낙태반대자들의 대표격인 공가실(공동체가치실현모임)을 당기위에 제소한 당사자입니다. 반복되는 여성(주의)과 성소수자에 대한 공격. 평당원으로 참을 수 없어 제소에 앞장섰습니다. 당기위 제소 자료는 100페이지가 넘습니다. 직장 생활하면서 몇 달을 그 자료 준비한다고 퇴근 후에 매일 자료수집에 매달렸습니다. 지금은 대부분 출당 당해서 정의당에 가서 비슷한 행동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당기위 결정 이후에도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그리고 몇 년을 끈 법적 공방 끝에 최근 소송에서 이겼습니다. 참으로 지난하죠. 그 때나 지금이나 제 마음은 똑같습니다. 당에서 일어나는 시대착오적인 비민주적이고 반여성적인 행위에 대해서 인정할 수 없을 뿐입니다. 이것이 시대의 상식에 맞게 당을 살리는 길이라 생각하며 일관되게 최선을 다해 고민한 결과입니다. 

  • 나도원 2018.03.26 21:29
    오죽하면 진상조사위원회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이처럼 어려운 말씀들을 하셨을까, 오르고 싶지 않은 자리에 또 오르신 홍세화 고문님은 또 어떠실까 생각하니 송구할 따름입니다.

    어떤 당원분들의 마음을 모르는 바는 아니나 각종 ○○문의 격한 내용과 논조, 연명 등의 방식이 진상조사위원회에 부담이 되고, 지켜보는 당원들에게도 실망을 주고 있다는 사실, '인민재판같다'거나 '폭력적이다'는 한숨도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깊이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힘든 시간이긴 하나 진상조사위원회에서 어려운 일 맡아주신 분들,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당원, 고군분투하는 당직자들 모두 좀 더 지켜보며 힘냈으면 합니다.
  • 단편선 2018.03.27 14:01
    위원장님과 제가 이렇게 게시판에서 답을 주고 받는 게 자연스러운 관계는 아니겠지만(그냥 전화통화를 하거나 만나는 게 더 쉬울 것 같네요…) 그래도 생각이 다른 부분이 있어 씁니다.

    '각종 ○○문의 격한 내용과 논조, 연명 등의 방식'을 정말 '인민재판 같다'거나 '폭력적'이라 느끼시는지요. 왜냐하면, 제가 알기로 우리 당은 지금껏 '각종 ○○문의 격한 내용과 논조, 연명 등의 방식'을 빌어 입장을 발표해왔기 때문입니다. 방식(또는 형식) 자체가 문제였다면 지금껏 당에서도 그 방식을 차용하면 안 되었겠지요. 물론 당은 늘 여러 사안과 대상을 향해 각종 ○○문을 써왔고, 저는 그 자체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방식보다는 내용 때문일까요? 내용이 '동지' 또는 '내부 구성원'을 겨냥하고 있기 때문일까요?

    위원장님의 댓글을 보고서 제가 최근 연서명 했던 문건들을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문건들에서 과도한 폭력성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처음 읽었을 때도, 다시 읽었을 때도 '폭력적'이라 생각진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연서명을 했겠죠.

    저는 연서명이라는 방식을 '정상적인 정치 행위' 중 하나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내용도 현재 당의 상황을 비추어 보았을 때,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들입니다.

    연서명에 참가한 사람이 아니라 그냥 한 개인으로서 말씀 드리자면, 저는 제가 활동하고 있는 마포당협이 제대로 운영되지 않고 있고, 현 체계를 유지한다면 당분간 그래야만 한다는 사실에 가장 화가 났습니다. 그냥 다들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어서 그렇지, 마포당협은 오랫동안 실질적으로 제대로 굴러가지 않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대의원들은 당선되자마자 무슨 조직사업을 한다고 지방에 내려가 몇 년 동안 안 돌아오고, 지역사업을 딱히 하는 것도 아니고… ('아무도 안 하면 당신이 열심히 했으면 되지 않냐!'고 반박하지 마세요. 반박들을 만큼 대충 안 살았습니다…) 어쨌건 제대로 굴러가는 거 하나도 없어 보이는데 지방선거에 나동혁 씨 후보로 나온다고 제게 연락했길래 저는 '나 선생이 결정할 일이지만 (본인과 정치적 지향이 다소 다르더라도) 선거를 계기로 마포당협 당원 모두와도 힘을 모으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뭐 이러고 있는데 일은 터지고, 선거 나간다던 사람은 주저 앉고, 딱히 똑 부러지는 해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저는 그냥 이게 뭔가 싶습니다.

    제가 연서명에 참여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가 무슨 구교현, 하윤정 당원 정치 하라마라 할 것도 아니고 그들한테 미운 마움이 있는 것도 아니고… 다만 본인들도 문제를 일부 인정했고 하니 일단 당직까지는 사임하셔서 당협이 재정비 될 수 있도록 도왔으면 한다는 거예요. 진상조사위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거기서 충분히 소명을 하고 책임질 부분에 대해 당적 절차에 따라 책임을 지면 당직이건 뭐건 다시 할 수 있겠죠. 책임을 진 사람에 대해 차별을 하면 안 되니까요. 하지만 지금 당장은 내려놓는 쪽으로 생각하면 좋겠다는 겁니다. 인정을 아예 안 하고 알바노조 선거 끝까지 치렀다면 또 모르겠지만… 그런 상황도 아니잖아요.

    여하간 저는 민주노동당 때부터 여기저기 옮겨다니면서 당적을 오래 유지했는데요, 실은 이 상황에 대해 이 정도의 반응, 피드백도 없다면 그게 더 이상한 조직이라는 생각입니다. 일단 다 떠나서 화가 납니다.
  • 麻.苦 2018.03.26 21:34

    다시, 이진숙 님께 :


    내친김에 더 덧댐니다. 공가실 소송관련해서도 한참지나서 소식 들었습니다.
    그래서 열딱지도 났었는데, 물어보니까 그 사람들이 죄다 탈당해서 쩌그당에 가있다는 겁니다.
    노동당 당기위에 제소해봤자, 어쩔건가.. 그래서.. (이하 생략)
    말씀드리자면, 그렇게 물고늘어졌던 인물들이 다들 딴데로 몰려가서 흐지부지..
    우리가 뭔 노력해서 말끔하게 해결 본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만약 다시 되돌아온다면?? 그 때 두고보기로 하고, 꼭 기억해두렵니다.

    *
    예전에도 느낀건데, 당기위에는 기본적으로 바로잡아야 할 문제 위주로 제소하기로하고,
    개인적인 감정이나 의문점은 당사자들이 먼저 소통하는게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

  • 김철호 2018.03.27 17:51
    생업과 진상조사위 활동,,,,, 그리고 그에 따른 당원들에게 답변하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
    조금만 힘내주세요.
    혹여 상처받는 일이 있을까 걱정됩니다. 아랫동네에서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02
3155 ['다른서울' 서울시당위원장 후보 기호1번 김상철] (확장판) 가능성의 확장, 전통노량진수산시장의 개입전략 기호1번다른서울선본 2017.01.12 1011
3154 파주지역위 비례대표 선거운동 1일차(4.3 금요일) 숲과나무 2020.04.03 1016
3153 투기자본에 KDB산은 캐피탈 매각 반대 딱따구리 2016.04.06 1017
3152 [울산시당] 2017년 4차 (3월 2차) 활동 보고서 file 울산광역시당 2017.04.04 1018
3151 [대구시당] 4월의 마지막 금요일! 힘찬 연대의 대구시당. file 대구시당 2017.04.28 1018
3150 생태평화위원회 기초당부 등록을 위해 실무팀 회의가 있었습니다. 담쟁이 2020.05.07 1018
3149 127주년 세계노동자의 날 인천대회 `지금당장` file 인천시당 2017.05.02 1021
3148 [설문조사] 노동당에 바란다 file 노동당 2020.02.22 1021
3147 불과 3년전만 해도 숲과나무 2020.02.28 1021
3146 파주지역위 비례대표 선거운동 6일차(4.8 수요일) 숲과나무 2020.04.08 1021
3145 미련없이 안녕이라 말하자 숲과나무 2020.02.26 1024
3144 [경기도의원후보 김광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당원 분들을 초대합니다. 1 secret 김광원 2018.05.16 1027
3143 [강좌_4월 5일] 세월호 참사 3년, 우리가 가야 할 길 인천시당 2017.03.27 1028
3142 [대전시당 4월 당원모임] 반위계 워크샵 함께해요! file 대전광역시당 2017.04.25 1028
3141 최종문 후보 홍보 동영상 3 / 당신을 위한 정치 드림썬! 2016.03.21 1029
3140 [대구중남구 최창진후보] 최창진의 3월 28일! file 최창진선본 2016.03.28 1029
3139 서대문구 여성주의 수다모임 리플 후기 1 물감 2016.12.22 1029
3138 [수원오산화성]2017년 정기총회를 진행했습니다. file 정양현 2017.03.20 1030
3137 빈부격차, 그리고 네이버댓글의 선동성 민주적사회주의실현 2018.10.08 1033
3136 방탄소년단은 비틀즈가 될수 잇을까? 멍멍 2018.10.09 1033
3135 꽃길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땅의 길로 류성이 2020.03.20 1033
3134 [대구 중남구 최창진] 최창진 후보의 3월 25일 걸음걸음입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25 1034
3133 [울산시당] 동조농성 15일차 매일 아침선전전과 퇴근선전전 진행하고 있습니다 file 울산광역시당 2017.04.25 1035
3132 대구시립희망원에서 벌어진 일, 그리고 수용시설 중심의 장애인복지에 관하여 철민 2017.03.29 1037
3131 [정책위원회] 4월9일 정책위 12차 회의 스케치 file swing 2020.04.16 1039
3130 [인천시당] 세월호참사 3주기, 진실과 책임을 밝히기 위한 행동에 함께 합시다 인천시당 2017.04.10 104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