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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위원 정경진입니다.

 

현재 당원들이 느끼는 실망감과 노동당을 바라보는 의혹이 심각합니다.
그러나 대표단의 결정은 우리가 해결할 수 있다는 의지로 기다릴 수 있는 방법이 아닙니다.
의혹을 키우고 문제 해결의 의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보일 수 있는 방안보다는
명백히 진상을 밝히고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줘야 할 것입니다.
최소한의 믿음과 신뢰를 보여주는 것이 첫번째 입니다.


이에
1. 언급된 단체와 관련없는 분으로 진상조사위원장을 교체하고 이후 조사위원 역시 언급된 단체와 관련없는 분으로 임명할 것을 요구합니다.

2. 이가현 당원의 호소 사실만이 아닌 관련되어 나온 모든 피해호소인들의 내용에 관한 광범위한 조사를 요구합니다.

  • 크로뽀트킨 2018.02.07 16:05
    동의합니다. 마포 김준.
  • 로베르토 2018.02.07 17:55

    위 의견에 동의합니다. 우파의 단어라 생각해서 잘 안 쓰고 싶었지만, 작금의 사태가 정말 "노동당답게" 처리되었으면 합니다. 진상조사 기간 동안의 당대표단의 직무정지 및 중립적인 위치를 지닌 분(예를 든다면 홍세화 전대표)의 진상조사위원장 선출을 해서 철저한 진상조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진상조사결과에 따라 언더조직의 진상이 드러난다면 일정기간의 소명기간을 부여하고 과감하게 제명, 출당을 포함한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노동당이라는 걸맞는 이름의 정당에 당원이고 싶고 민주주의자이고 싶습니다." - 파주당원 이종근

  • 곤양이 2018.02.07 17:59
    동의합니다 영등포당협 최경한
  • MidnightAngel 2018.02.07 18:08
    동의합니다. 충북 변영권
  • 김희중 2018.02.08 00:21
    동의합니다. 영등포 당원 김희중
  • 안녕씨 2018.02.08 02:17
    동의합니다. 종로중구당협 이지은.
  • 김민영 2018.02.08 10:10
    의견 그룹이 있고 그게 언더든 뭐든 의견수렴과 제출이 되고 풍성한 논의로 이어지는 등의 순기능만 있다면 그걸 뭐라할 순 없겠지요. 그런데 대의제 조직에서 정당한절차로 이미 합의된 부분을 자기 그룹의 의견에 반한다고 다음날 파기하고 그게 반복되고, 허수아비같은 자가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하면서 자유로운 인간의 의견인냥 토론에 나서서 정해진 입장에 따라 입장관철만 하려한다면 무슨 민주주의의 발전이 있고 책임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비이성적이고 소모적인 가짜 민주주의는 중단되어야 할 것입니다. 본 글에 동의합니다. 영등포 김민영 당원
  • 영등포지니 2018.02.08 13:08
    동의하고 서명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현재 조사위원장이 교체되었고, 노동당 당원인 '알바노조 이가현 전 위원장의 글을 통해 촉발된 최근의 사태'라는 표현으로 관련된 모든 사안을 조사하리라 생각하고 별도 서명은 전달하지 않고자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제 생각을 당게시판에 다시 올렸습니다.
    혹시 동의 않는 분이 계시다면 댓글이나 연락부탁드립니다.
    앞으로는 진상조사위가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철저한 조사를 하도록 돕고, 지켜보면서 문제점이 있으면 다시 요구하여 철저한 조사결과가 나와 신뢰를 회복하도록 함께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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