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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1번] 신지혜, 용혜인 대표후보, 서태성, 신민주 부대표후보가 이제 당원들을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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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8일 신지혜, 용혜인, 서태성, 신민주 후보는 노동당 9기 대표단 재선거 후보등록을 완료했습니다. 400여분의 당원들의 추천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추천해주신  당원분들께 한 분 한 분 감사의 말씀을 전화로 드릴 예정입니다. 노동당의 변화를 시작할 수 있게 해주신 당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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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등록을 마친 뒤, [기호1번]노동당_파도선본의 공동 출정식이 진행되었습니다. 30여분의 당원들이 참석한 출정식에서는 신지혜, 용혜인 대표 후보의 공약 발표와 후보들과 함께 활동해온 당원들의 지지발언이 이어졌습니다. 

*출정식 영상 링크 : http://tv.kakao.com/v/394379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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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9일 선거운동 첫 일정으로 신지혜, 용혜인, 서태성, 신민주 후보는 고 김용균님 추모 범국민대회에 함께 참석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그 대회에서, 후보들은 당원들과 함께 ‘위험의 외주화를 막아내자’,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실현하자’는 구호를 힘껏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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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1일 한 해를 마치며, 용혜인, 신민주 후보는 광화문 416광장에서 진행된 ‘기억과 나눔의 날’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2014년 당시,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에서 처음으로 만난 두 후보는 그 때 외쳤던 ‘이윤보다 인간을’이라는 구호를 다시 마음속에 새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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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은 마석 모란공원에 다녀오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1월 2일 나도원 비대위원장을 비롯한 중앙당 당직자 분들이 준비하신 열사묘역 참배와 시무식 일정에 참여했습니다. 고 박은지 부대표의 묘비에 적힌 “우리의 투쟁은 십 년 뒤의 상식을 만드는 것입니다”는 문구를 통해 우리가 해야 할 진보정치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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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등록을 하고 이제 딱 일주일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광화문 광장과 마석 모란공원에서 먼저 떠나간 분들을 추모하고, 기억하며 우리의 역할을 다시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마음을 안고 당원들께 다가갑니다. 세상을 바꾸는 파도를 함께 만들어보자고 제안하기 위해, 지난 100일 동안의 고민을 담은 공약과 이야기를 싣고 갈 예정입니다. 

오늘부터 꼬박 14일간 진행될 그 여정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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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호1번]노동당_파도선본 후보들의 출마 선언문
당대표후보(일반명부) 신지혜 출마 선언문 : 
https://goo.gl/vawTyz
당대표후보(여성명부) 용혜인 출마 선언문 : 
https://goo.gl/UHywgt
부대표후보(일반명부) 서태성 출마 선언문 : 
https://goo.gl/9bRYqq
부대표후보(여성명부) 신민주 출마 선언문 : 
https://goo.gl/k5bh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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