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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사하지역 당보 배포 합니다. 


12월 4일 ~ 13일 오전 7시 ~ 9시 사하구 일대! 


문의 배성민 010-6717-일공19



노동당 사하당원협의회 당보 제4호

2019년 수고많으셨습니다! 


(마크) 노동당 


발행처: 노동당 사하당협위원회

발행인: 당협위원장 배성민 

전화: 010-6717-1019

팩스: 051-638-7009

이메일:  bsnjinbo@hanmail.net

발행일: 2019년 12월 2일 


1면 

1)상단 

(노대회 플랜카드 사진)


정부는 노동개악 중단하라! 


주52시간 확대시행 보류 

탄력근로제 확대로 과로 노동 권장 


문재인 정부는 노동개악법을 통과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부터 실시된 주52시간 근무제는 워라밸(일 생활 균형) 실현을 위해 실시된 정책으로 점차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주52시간제 확대시행을 앞두고 시행을 보류하기 위해 보안입법 제정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노동자의 권리를 가로막는 노동개악 법입니다. 또한 특별연장근로와 탄력근로 허용 범위 확대를 하여 과로 사회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정부는 노동시간 단축법 시행에 대한 처벌 유예와 특별연장근로, 탄력근로 허용범위 확대 방안을 즉각 철회하여야 한다. 그리고 노동자들의 과로로 인한 다양한 피해를 예방하고 국민의 삶의 질 개선과 고용 창출을 위해 과감하게 노동시간을 줄이기 위한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


(하단 핫핑크 배경상자 안에 글 넣기) 


2)하단 

(지하철 1인시위 사진)

지하철 청소노동자가 1인 시위를 하는 이유? 

-부산지하철 비정규직 청소노동자 직고용하라! 


비정규직 한끼 식대 550원

에어컨 없는 열악한 휴게공간


부산교통공사는 청소노동자를 비정규직으로 고용하고 있습니다.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임금, 식대, 휴게실, 고용불안 등 차별을 받고 있습니다. 매일 출근 시간 청소노동자들은 비정규직 차별을 직고용으로 해결하라는 1인시위를 부산교통공사 앞에서 하고 있습니다. 노동당은 비정규직 철폐를 내세우는 정당인 만큼 부산지하철 청소노동자가 직고용되기 위해 끝까지 연대할 것입니다. 


2면 

1)상단

(구평 산사태 연합뉴스 캡처 사진+’연합뉴스 10월 8일보도’사진밑에넣어주세요) 


사하구청은 구평동 산사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 


10월 3일 태풍 ‘미탁’으로 사하구 구평동 야산에 산사태가 발생하여 주민 4명이 사망하였습니다. 노동당은 이에 긴급 논평을 발표하여 사하구청에 긴급 대처와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피해액이 기준에 모자라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행정안전부는 사안이 시급한 점을 고려해 사하구청에 26억 4000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하구청 또한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피해 복구와 사고 원인 규명을 명확히 하여 재발 방지 대책 마련해야 합니다. 



2)하단

세액공제 후원금 사하구 지역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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