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서울시당 위원장에 출마한 기호 1번 김상철입니다.
공덕역 인근에 위치한 경의선 공유지 26번째 자치구에서 전하는 출마선언입니다.
"노동당은 가능성의 정당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단순히 가능성이 있고, 진보좌파정당이고, 진보정당이라고 하는 말 만으로는 가능성이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이곳처럼 하나의 투쟁들이 삶을 지켜나가는 의지들이 한 곳에 모여 26번째 자치구 선언을 한 것처럼, 노동당 또한 말 뿐만이 아니라 구체적인 투쟁과 싸움들을 모아나가야 합니다. 당원들의 의지로 그런 가능성의 정당을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이 경의선 공유지의 의미와 현재의 상황이 노동당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의 척도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 길을 우리 당원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함께 그 가능성의 정당으로 나아갑시다."
지난 12월 24일에는 경의선 공유지 26번째 자치구에서 선본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참여 해 주셨던 분들의 다짐으로 선거를 시작했습니다.
○ 다른서울 김상철과 함께 나는, '노동이 존중받는 노동당'을 하겠습니다.
○ 다른서울 김상철과 함께 나는, '도시권 확장'을 하겠습니다.
○ 다른서울 김상철과 함께 나는, '다시 행복'하겠습니다.
○ 다른서울 김상철과 함께 나는, '재미있는 당활동'을 하겠습니다.
○ 다른서울 김상철과 함께 나는, '지역을 붉게 지키'겠습니다.
다짐을 나누며 채훈병 선본장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민중의 바다로 가려는데 혼자 가면 실종될 것 같습니다. 서울시당 김상철 위원장라는 성능 좋은 안테나가 노동당의 가치와 지향, 실천을 쉼 없이 타전해 준다면, 실종되지 않고 민중의 바다에서 열심히 항해하겠습니다."
노동당은 무한히 많은 것들을 담을 수 있을 그릇이 될거라고 확신합니다.꿈을 담기에 부족함이 없는 정당이라 확신합니다. 그 꿈을, 희망을 만드는 과정에 함께 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