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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동당 서울시당 관악당협 사무국장 차상우입니다.


6년째 싸우고 있는 한 노동자가 있습니다.

시민의 안전을 위해 버스정비노동을 했던 한남운수 정비노동자 이병삼 동지입니다.


사측이 정비인원을 감축하기 위해 대형면허를 가지고 있는 정비노동자들을 운전직으로 인사이동시켰습니다.

이를 거부한 정비노동자 이병삼은 대형면허를 반납하고, 그 이유로 해고가 되었습니다.


천막농성등 모든 방법으로 싸웠지만, 6년째 회사는 아무런 말도 없습니다.

이병삼 동지는 이제 끝을 보겠다고 합니다.

결의대회.jpg

<관악당협 당원들이 결의대회에 참여한 사진>


관악당협은 지난 11일 공공운수노조 서울경기강원버스지부 결의대회에 참석 한 이후

어제 운영위원회에서 이 투쟁에 함께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운영위원들이 한남운수 사무실에 방문하여 투쟁기금을 전달하고,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농성장.jpg

<관악당협 운영위원들이 한남운수 사무실 점거농성장을 방문하고, 투쟁기금을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한남운수 해고노동자 이병삼, 그리고 서울경기강원지부 조합원들과 관악당협이 함께 정당연설회를 하려고 합니다. 많은 당원들의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정당연설회.png


<그림 속 텍스트 시작>

한남운수 해고노동자 이병삼과
노동당 관악당협이 함께 하는 
정당연설회

한남운수에서 
구민의 안전을 위해
버스정비를 했던 노동자 이병삼
해고된지 6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대화를 하자고 찾아갔지만
한남운수의 박복규 대표이사는 도망쳤습니다.

구민의 안전을 위해, 해고노동자 이병삼은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야합니다.
관악당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10월 14일 금요일 오후 7시
장소 | 대학동 한남운수 차고지 앞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제9동 238번지 한남교 카페베네 근처
문의 | 010-2937-0134 차상우

<그림 속 텍스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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