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당명 개정 논의, 이래서 필요하다
"맞는 옷을 입자"


○ 당명 강령 체계 등을 위한 시대·이론적 의견은 앞서 제시된 바(비전전략소위 결과보고 첨부문서 참조), 정치+현실 차원에 집중하면서 논거로 지향(전략), 정체성(소속감), 현실정치(선거)의 조건에 주목한다.


1. 현 정치구도와 혁신 필요성

1) 성적표 : 노동당의 첫 성적표는 2014년 6.4지방선거 결과이며 광역의원 1명, 기초의원 6명을 당선시켰다. 광역의원 지역구의 경우에 후보를 내지 않은 모든 선거구의 결과를 합산한 전국 총 득표율은 1.02%였다. 광역의원 비례대표 전국 총 득표율은, 비례후보를 내지 않은 대전․대구․세종․제주까지 합산하여, 1.17%였다. 2016년 20대 총선에선 전략지역구인 울산 동구에 집중하는 기획 하에 역량을 모으려 하였으나, 지역구 단일후보로 결정되지 못하여 출마가 무산되었을 때에 전국 비례득표는 0.38%였다. 급락이었다.

(수도권의 2014년 지방선거와 2016년 총선의 성적은 서울에선 0.63%→0.27%로 급락, 경기도는 0.58%→0.25%로 하락했다. 전국 정치구도의 압축판이자 정세 변동이 가파른 수도권에서 노동당의 존재감은 약화되었다. 반면 노동당보다 조직력과 활동력이 약한 녹색당은 상승하였다. 노동당 재창당 이후 4년 동안 지방선거, 보궐선거, 총선을 모두 거친 결과가 이와 같다. 동시에 울산, 경남은 최소치를 유지하였다. 수도권과 울산/경남의 차이는 조직, 당명 등의 영향으로 보인다.)

2) 구도와 정세 : 2017년 대선에선 두 가지의 중요한 변화가 있었다. 새누리당으로 대표되는 거대수구정당의 장벽이 무너졌다(분산되었다). 진보정치 안에선 다수파인 NL계의 영향력이 소멸되다시피하였다(민중연합당 0.1%). 정의당 심상정 후보의 부각은 이러한 구도에서 가능했는데 5자구도를 형성함으로써 언론이 거의 동등하게 다루고 대중적 인지도는 최고도에 달했음에도 불구하고 득표율은 저조했다. 명백한 한계였다. 전반적인 정세는 ‘사회위기 속 정치위기’로 요약할 수 있다. 다수 사회구성원들의 경제적 위기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정치흐름은 충분히 만들어지지 않았다. 새로운 주체 등장과 가시적인 정치세력화의 미비로 요약할 수 있다.

3-1) 당의 현실 : 이처럼 진보정치세력 전반에 대한 기대심리와 함께 그로 포함되는 노동당의 변별력이 함께 낮아지고 있다. 민중총궐기 국면의 열성은 총선 시에 민중연합당, 노동당 등으로 분산되어 기대한 지지표를 얻지 못했고, 촛불 국면의 활약은 대선 시에 (후보를 냈다 하더라도) 민주당(그리고 약간의 정의당 표)으로 쓸려가게 되어 있었다. 또한 과거의 참신․다양․젊음의 이미지는 수도권에서 녹색당에게 일정하게 흡수된 것으로 보인다. 노동당에 대한 조직노동의 지지는 사실상 없거나 매우 낮은 수준이고, 불안정노동 의제를 통한 조직화도 의미 있는 득표로 나타나지 않았다. 노동조직의 지지도, 청년층의 적극 지지도 얻어내지 못하고 있다.

3-2) 당의 상태 : 2017년 6월에 실시한 <당협 실태 보고서> 중 ‘당협 활동 상황’과 ‘당협 주요 의제’의 결과를 분석하면, 기존과 다른 지향성과 활동방식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

※ <조직실 자료 – 연령별 당원 현황 중>
연령별 점유율을 보면 20대는 10%(2012년)에서 6%(2017년)까지 떨어졌고 30대는 36%(2012년)에서 21%(2017년)까지 떨어졌다. 반면 40대는 42%에서 48%로 소폭 증가했고 50대는 10%에서 21%까지 대폭 증가했다. (단순 자연노화 결과? 아님!) 30대의 탈당자 비율이 높고, 20대의 탈당율도 당원 규모에 비해 높은 편이다. 20대 당원은 지속적으로 입당 규모가 축소됐고 최근 1년간 신입당원 입당 증가율은 40대와 50대가 높게 나타났다. 이는 당이 20, 30대의 당원들에게 어필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4) 혁신의 절박함 : 문재인 정권은 당분간 높은 지지를 받을 것이다. 이르면 내년 지방선거부터 심판대상이 될 테지만, 그보다 늦춰질 가능성도 있다. 현재 상황에서 노동당이 선거에서 진보진영을 대표하는 정당으로 성장하는 것은 불가능한데, 설령 2017년 대선과 유사한 상황을 맞아 정의당을 대신한다 해도 그 이상의 지지를 얻기는 힘들다. 일대혁신이 필요하다. 혁신 논의는 오래되었다. 그 지체를 비난하는 목소리까지 있었다. 그러나 현 집행부 이전까지 모든 집행부는 분열의 장이었다. 현 시점에 이르러서야 지향과 체계, 즉 강령과 당헌/당규의 대대적인 변화를 통하여 혁신의 가능성을 열 수 있는 조건이 되었다. (시기의 문제? 내년 지방선거 후 교체, 내후년 총선까지 기간 지금보다 짧음, 당 혁신을 위한 역대 최장 기간이 2017년임.)

물론, 강령과 당헌/당규의 변화는 그 자체로 혁신이 아니라 그릇일 뿐이다. 그러나 그릇이 있어야 담을 수 있으며, 그릇에 따라 내용물도 달라질 수 있다. 그러므로 이 논의는 중요하며, 당명 역시 현실상황을 토대로 미래전략, 선거전술과 결부되어야 한다.


2. 당명 개정 논의의 정당성

1) 당고문단을 중심으로 구성된 혁신위원회(이덕우 당대회의장, 김혜경 임수태 홍세화 금민 안효상 당고문, 김상철 나도원 시도당위원장, 김강호 비대위원장-사무총장, 구교현 채훈병 추천위원 등으로 구성)는 활동의 결과물로서 전면적인 혁신을 권고하였다. 이에 따라 2017년 정기당대회준비원회가 제한 없는 토론을 시작하였다. 전국위원회 당시 혁신위 권고안에 대한 설명과정에서 혁신위원장인 이덕우 당대회의장은 당명도 혁신논의의 대상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2) 애초에 노동당 당명 확정 과정은 난맥상이었다. ‘노동중심성’을 신념으로 하는 입장, 당 외부 노동세력의 합류를 기대한 입장, 향후 정의당과의 합당을 기획한 입장, 최종 결정과정에서 2개의 당명 후보만 남게 되자 양자택일을 강요당한 입장 등이 혼재되어 노동당을 채택하였다. 이중 주도적인 입장이라고 할 수 있는 당시 당권파 다수는 추후 탈당하여 정의당에 흡수되었다. 이처럼 현 당명은 ‘최대치의 합집합이라기보다는 최소치의 교집합’이었다는 평가가 가능하다. 그럼에도 당의 주요 활동가/당원/당부들은 ‘노동당’과 명운을 함께 했으며, 특히 구교현 이갑용 집행부는 노동당 알리기와 노동자 조직에 최선을 다했다.

3) 그러나 당명 개정 주장은 상시적이었고, 재창당 이후에도 상당수 당원들은 정서적, 정치적 이유 등으로 당명에 대한 불만을 표해왔으며, 현 기수 당직선거 기간 중에는 공론화되기도 하였다. 이러한 당원들의 의사를 무시해선 안 된다. 실제로 존재하는 의견들을 외면해선 안 된다. 절차적으로도 당대회준비위원회의 논의와 공개토론회, 대표단 결정, 중앙집행위원회, 전국위원회를 거쳐 당대회 상정안이 정해지므로 관련 논의 자체를 거부하는 것은 당원들의 의사, 특별위원회(혁신위원회)의 권고, 당체계와 의결기구를 무시하는 것이 된다.

강조하건대 현실 타개와 당 혁신이 당명 강령 개정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다. 실제로 당대회준비위원회에서는 당 전반의 혁신에 대하여 논의하면서 전국적인 토론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이름’도 여러 의미에서 중요하기에 논의 대상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3. 당명의 조건과 방향 - 불평등한 배제사회를 넘어 조화로운 평등사회로

서두에 제시한 세 가지 조건을 바탕으로 검토하면 다음과 같다.

1) 지향(전략)의 조건 : 정당원 대부분은 소속정당의 정치력에 대한 기대와 요구로 구성원이 되는 사람들이며, 소속정당의 ‘현실정치능력과 가치선도능력’이 최소한 증명되는 기점에 이르러서야 적극성을 발현한다. 현실정치능력이 낮은 당은 가치선도능력에 집중해야 하며, 현재 그러하다고 볼 수 있다. 당명 역시 이에 부합해야 한다. 그러나 현 당명은 가치선도능력 측면에서 미흡하다. 이전 성적으로나, 향후 가능성에서나 확실성을 담보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제는 “살고 싶은 세상의 구체상”을 사상과 운동 그리고 이름으로 제시해야 한다. (강령-체계-당명의 조화!)

2) 정체성(소속감)의 조건 : 다수 당원들의 정체성에 대한 적절한 설명은 ‘진보신당+사회당’이다. 진보신당은 구좌파를 넘어 다양한 가치를 포괄하는 새로운 정당에 대한 기대로 확장되었다(일례로 현 경기도당 운영위원들은 상대적으로 연령대가 높으며 인원수도 많음에도 다수가 진보신당 창당 이후 적극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당원들이며, 민주노동당/사회당 시기부터의 당직자, 진보신당/사회당 합당 이후 적극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당원들이 그 뒤를 잇는 구성이다). 또한 노동당 이후 입당한 많은 당원들도 다양한 생각과 기대로 함께 하고 있다. 이로 볼 때에 노동당은 다양한-새로운 가치를 포괄하는 것이 아니라 축소시킬 수도 있다는 문제제기가 제정 시기부터 나온 당명이고, 우리의 현재를 반영하지 못한다.
 
3) 현실정치(선거)의 조건 : 선거는 정당이 다른 단체·조직과 구별되는 핵심활동으로 가장 중요한 사업이다. 현 당명은 대중성의 한계, 인지오류 가능성이 크다. 그 어느 때보다 잦은 언론보도에도 불구하고 특수한 이유로 효과가 차감되고(북에서 미사일 하나 날아오르면 공염불이 되곤 한다), 곳곳에서 활동의 고충을 겪는다(최근 기자회견 시에는 보수단체 회원들로부터 위협을 당하는 일까지 발생했다). 특히 말이 아니라 삶을 던지며 누구보다 노동당을 위해 헌신한, 어쩌면 가장 당성이 강한 ‘선거 출마자와 운동원들의 현장경험’은 뼈아프다. 게다가 향후 선거에서 2% 이상을 득표해도 국고보조금을 받을 수 없는 현실도 치명적이다. ‘노동’과 ‘노동계급’의 가치·역사성·현재성은 분명하나 당명으로 삼는다는 건 다른 의미이다. 당을 사랑하는 것과 당명을 사랑하는 건 다르다. 당중심성과 당명중심성은 다르다. 유리와 불리, 득과 실을 따지는 전략으로써 당명을 선택해야 한다.

○ 단서 : 이상의 조건 검토에서 현재의 당명은 개정이 불가피하다. 다만 차기 지방선거 전략과 연동해서 논의할 이유가 있다. ‘전국득표 : 전국적 대중정당 발전 지향 vs 전략득표 : 일부지역 거점 형성’의 선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선 심화논의가 보태어져야 한다.

※ 수도권은 유권자 규모뿐만 아니라 당원수도 많아서 60%에 육박하는 노동당원이 수도권에 모여 있다. 현재와 같은 상태의 지속은 당력 자체의 약화를 가속화시킨다. 특정 지역 거점 중심 전략은 방어적이고 단기적일 수밖에 없다. 당 전체와 긴 시간대, 즉 폭과 길이를 고려해야 한다. 노동자 밀집지역의 유리함을 유지하면서 타 지역(수도권)에도 도움이 되는 당명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


지금, 불평등한 배제사회를 넘어 조화로운 평등사회로 나아가야 한다. 이를 위해선 자기혁신이 필요하다. 세상의 변혁을 도모하기 위해 모인 조직과 그 구성원들이 정작 자신의 변화를 두려워한다면 그건 이상한 일이다. 이상과 현실의 조화를 우리 안에서 찾아야 한다. 자문해보자. 당명을 고집하는 것과 대중성 확장을 위해 노력하는 것 중에서 무엇이 '노동'을 더 위하는 길인가? 이름을 바꾼다고 해서 지지자가 갑자기 늘진 않더라도, 대중에게 한걸음 다가서려는 성의, 다양성과 가능성을 드러내려는 노력, 변화의 용기는 항상 필요하다. 좌파라면 더욱, 마땅히 그래야 한다. 우리는 구도를 바꾸어야 한다.


나도원
노동당 2017 정기당대회 준비위원
노동당 경기도당 위원장



<합의과정을 위한 첨언>

➀ 고려점
- 3자 내지 4자명이 적절함, 그 이상은 약칭으로 거명됨 : 녹색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 5자일 경우 약칭이 무의미한 케이스로 만드는 것이 적절함 : 민중연합당
- 중단기과제형 당명은 당원 정체성(소속감) 형성, 현실정치(선거)에 불리하다고 판단됨.

➁ 제안당명의 예시
  당명은 “선명한 이념을 표현하는 당명, 구체적인 계급정체성이나 또 다른 대중적 정체성을 표현하는 당명, 특정 시간 범위에서 진보적 핵심 과제를 드러내는 당명, 가치 지향이 두드러지는 당명” 등으로 분류할 수 있음(금민). 정치현실을 함께 고려하면 다음과 같은 예시가 가능함.

1) 보수적인 개정을 통하여 인지오류 극복, 투자손실 최소화, 계급정체성을 넘어 가치지향형 추구 : 개정 의미 축소 vs 수용 가능성 → ‘신노동당’ 류
2) 최대공약수를 가진 당명 추구, 보편성 획득과 정체성 확인 용이, 정치세력 확장 기획 가능 : 개정 의의 축소 vs 확장 가능성 → ‘평등당’ 류
3) 현재 정체성과 지향에 부합, 가치지향형, 참신한 이미지로 2018년 정치구도 개입과 확장 가능 : 현 당명과 큰 격차 vs 쇄신 가능성 → ‘민들레당’ 류

➂ 과정
1) 여론수렴 : 여러 토론회 후 ‘제한 없는’ 설문-여론조사를 통하여 당원들의 의견분포 확인.
2) 구심력 : 지난 재창당 과정은 소모적. 원안과 대의원안건발의 요건에 준하는 안 논의.
3) 합리성 :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결정을 위하여 안건을 가능한 포괄적으로 단순화함. 

  • everclear 2017.06.02 13:07

    노동당이란 이름때문인지 의문입니다. 조선로동당으로 거부감을 가질 대상이면 예시로 드신 신노동당/평등당/민들레당 등의 이름이 앞에 언급하셨던 문제가 없을거란 생각이 들지 않네요. 영국 노동당도 있구요. 정작 필요한 평가 없이 이름을 바꾸자는 편한 결론으로 달려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다 이름이 바뀌는 것의 비용은 빠져있네요. 노동당의 이름과 로고로 해온 사업들, 노출들에 대한
    고려가 아쉽습니다. 아직도 진보신당을 찾는 분들도 많은데요. 또한 기나긴 합의 과정 끝에 결정한 이름을 몇 년 되지 않아 버리자는 것은, 앞으로도 또 이런 일이 반복될거라는 의심을 가지게 만듭니다.
    거기다 노동당이란 이름을 버리는 것이 '알바노동', '가사노동' 등으로 숨겨진 노동을 호명하고자 하는 방향에서 역행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 대표물고기 2017.06.02 15:10
    쉽게 가죠.

    지금 당 위기의 "당명"때문인지, 당원들 설문조사라도 해보죠...

    당명때문이라는 당원이 적어도 50% 이상이면 당연 당명을 개정해야 하는 거고...
  • 나도원 2017.06.02 16:00
    의견 감사합니다.

    토론에 있어 이견을 단순화하는 건 적절하지 않습니다. 글에도 강조했듯이 당의 위기, 현실이 오로지 당명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현재의 한계를 집행부 탓으로만 돌리는 것이 상식적이지 않은 것처럼 말입니다. 그런 점에서 일부 표현은 제가 아닌 다른 누군가에게 하시는 말씀처럼 들립니다.

    저는 여러 동지들과 진보신당 시절부터 예술노동 의제를 중심으로 예술인소셜유니온 활동을 해왔습니다. 노동당이어야만 노동에 방점을 찍을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이름을 바꾼다고 부차화될 수도 없습니다. 

    저도 다른 동지들처럼 노동당을 위해 헌신해왔다고 자부합니다. 지금도 누구 못지 않게 노동당을 위해 일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노동당이 새겨진 빨간 옷, 빨간 깃발은 제가 가장 자랑스러워 하는 것들이며 늘 함께 해왔습니다. 두 번의 선거에 책임자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책상 앞에서 나온 고민이 아니라 거리와 현장에서 만들어진 고민이기에 깊은 것입니다.

    이름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고 나침반이 되는 것일 수록 좋습니다. 새로운 바람이 무시할 수 없는 수준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커지고 있습니다. 4년의 시간과 노력을 매몰비용이 아니 되도록 하자면 지금 얘기해야 합니다. 

    이름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연결선을 긋는 전향적인 견해는 안내해드린 다른 문서들이 더 잘 담고 있으니 살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02
3051 [양천당협] 당협 해산 등 조직진로 결정을 위한 임시총회 공고 2 licjsw21 2017.08.28 2865
3050 울산 동구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1 담쟁이 2016.04.24 2865
3049 ★기호 2번★ 붉은희망의 발견 - 붉은광장에서 온 아홉 번째 편지 1 file 기호2번붉은광장노동당선본 2019.01.20 2863
» 당명 개정 논의, 이래서 필요하다 - 맞는 옷을 입자 3 나도원 2017.06.02 2860
3047 들을귀 있는 분들은 들으시면 됩니다... 3 서울촌장 2019.03.31 2857
3046 〈어린 요한〉의 ‘버섯 이야기’ 담쟁이 2016.07.17 2855
3045 유성기업 노동자들이 현대차 본사 앞에서 새로운 투쟁을 선언했습니다. 내일 1시, 노동당 정당연설회를 진행합니다. file 기획조정실 2016.05.17 2852
3044 [여성위원장 후보 김윤영] 마지막 유세를 마치고, 당명을 바꿔서 말하고 싶은 건 file 유녕 2017.01.23 2851
3043 [안건발의] 당 해산을 위한 당대회 안건발의, 댓글서명 동참요망[6/17 업데이트] 17 이의환(의정부) 2019.06.17 2849
3042 [성정치위원회] 넥슨 성우교체 사태 관련 릴레이 칼럼을 게시합니다. 2 file Magenta 2016.08.11 2846
3041 [전북도당] 노동당 전북도당의 진짜 불타는 8월 1 file 전북도당 2016.09.06 2844
3040 십자포화 <이-음> : 구형구 나도원 이용규 이의환 장흥배의 공통점은? file 경기도당 2017.02.06 2843
3039 [당의미래]당명개정논의 중단을 다시 한 번 요구합니다 5 막시작 2017.06.20 2837
3038 귀농ㆍ귀촌할 때 주의할 점 3 윤희용 2016.07.27 2837
3037 [성정치위원회] 다섯 번째 릴레이 칼럼 - 무결함에 부쳐 3 file Magenta 2016.08.20 2836
3036 [당의 미래] 대선 기본계획은 수정되어야 합니다. 1 행인 2017.02.10 2832
3035 몰카(도촬)의 사회심리학 file 나무를심는사람 2018.07.17 2829
3034 [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출사표] 지금 여기에서 투쟁하는 사회주의자 6 file 현린 2017.08.30 2827
3033 앙망문 (목숨검) 2 人解 2019.03.16 2823
3032 [자본주의의 경쟁에 참여하고픈 욕망이 저지른 범죄] 7 변신 2016.05.19 2821
3031 제가 작성했던 글, 「노동당 당명 개정 논의에 부쳐 : “차라리 공산당은 어때요?”」와 이후의 논의들을 다시 공유합니다 김로자 2019.05.16 2820
3030 안녕하세요 알바노조 위원장 이가현입니다 bethemi20 2017.02.24 2815
3029 [제4권역 출마의 변] 새로운 정치인을 선택해 주세요. 20 박정훈 2016.09.20 2815
3028 오픈조직 5차 속기록의 사실관계를 바로잡습니다 4 file 신기욱 2018.05.15 2813
3027 당원의 뜻에 따라, 전국위 안건을 철회하고, 당 대회를 다시 준비합시다. 2 행인 2017.07.22 2813
3026 7/14(일) 14시,<당 해산안 제안(서명)자 및 당원모임>을 하고자 합니다. file 이의환(의정부) 2019.07.10 281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