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회의 정영길 대표에게 사과요구를 하고 사과가 이뤄지지 않으면
당기위 제소하겠다고 압박했습니다. 그리고 당기위 제소에서 끝나겠냐고 압박하였습니다.
그런데 비대회의 사과가 이뤄졌음에도 불구하고 신동선 마포위원장은
비대회의 운영진 전원을 당기위 제소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에 대해서 해명을 요구합니다.
신동선 마포위원장은 비대회의를 기만한 것으로 저는 판단합니다.
비대회의 회원들이 SNS 메시지 등으로 몇몇 마포구위원회 운영위원들에게
연락하여 당기위 제소 관련하여 동의하지 않았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신동선 마포위원장은 긴급운영위를 열어서 참석하지 못한 다른 의견을 가진 운영위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입장을 '마포구위원회 운영위원 일동'이라는 이름으로 밝혔습니다.




현수막에는 정의당이라는 당명이 포함 되어있지만 주체가 당원비상대책회의라고 명시 되었기에 당명을 무단으로 사용한 것이 아닙니다. 설명 무단으로 사용하였다 할지라도 현행 당헌당규의 위반도 아니고, 사실 또는 허위의 사실로 당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 아니기에 각하 될 사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