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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서 양천 당원들에게 & 기본소득정치연대 회원당원들에게/

안녕하세요. 양천당원이며 당의 의제기구인 기본소득정치연대 회원 이주영입니다.


작년초 구사회당 언더조직 폭로이후 이에 대한 어떠한 반성도 하지 않는 구사회당계의 참모습을 알게 된 후 그들에게 우호적이었던 나는 그 신뢰를 거두었습니다.

지난 여름 당대회에서 기본소득당으로의 당명개정이 부결된 후 당명개정을 추진한 대표단을 포함하여 상당수 당원들이 탈당하였습니다. 그들은 주로 구사회당계이며 지금 기본소득당 창당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탈당으로 인해 아이러니하게도 당에  어떤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당에 기여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강서와 양천당협은 현재 사고당협으로 각각 당권자가 20여명입니다. 독자당협으로 활동을 하기 어렵습니다. 서로 이웃한 두 당협을 합치는게 현재로서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합친 당협의 위원장으로 나는 차후 당 선거에 출마할 계획입니다. 또한 한개 공석인 서울 전국위원에 출마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기본소득 지지자인 나는 이 의제에 대해서도 어떤 기여를 할 수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획에 대해 강서 양천 당원 여러분, 기본소득 회원당원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고,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나는 물류센터 노동자입니다. 전화 응대를 바로 할수 없을 때에는 퇴근후 답신하겠습니다.

이 글을 두 당협의 문자수신 동의한 모든 당원들에게 오늘 문자로 보냈습니다.


기본소득정치연대 회원당원들에게는 추후 명단 수령후 문자 발송하겠습니다.

이주영 010 90오6 칠382


  • 뚱이 2019.10.01 22:19
    그러한 결심이 쉽지 않으셨을텐데요..응원합니다. 화이팅~!!
  • 류성이 2019.10.04 08:58
    여러가지 비슷한 심정으로서 정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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