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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오래되고

역사발전을

가로막거나 퇴보시키기도 한

자한당류 수구보수와

민주당류 개혁보수의

정치적 상호공존을 위한 대결구도를

늦은감이 있지만

대중적으로 청산하고

보수 대 변혁의

대중적인 정치적 대결구도로

만들어가는 것

이것이

오늘날 정치운동의 과제라 하겠다.

그 중심에

노동당이 노동당답게 서면 더욱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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