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278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7월-활동보고.jpg



 

 

당원 여러분(특히 전북도당 당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노동당 전북도당 비상대책원회에서 사무 담당을 맡고 있는 이장원입니다. 무더운 여름 잘 지내시죠? 저는 잘 못지냅니다. 너무 덥네요... ()

 

3abb7f359a018282ee244fffb2f324ec.gif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여름철 평균기온이 점점 올라가고 있다고 합니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서 우리 당원들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생태적 삶, 그리고 노동당이 시민들에게 제시할 생태적 세계의 비젼과 로드맵에 대해 고민하는 여름이 되었으면 합니다.

 

전북도당의 7월

노동당 전북도당은 비상대책위원회 건설 후, 지역사회에 당의 존재감을 알리고 오랜 도당 활동부재에 지친 당원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은 전북도당 비상대책위원회의 본격적인 걸음을 시작하기 위한 한달이었습니다.

 

전북도당 비상대책위원들은 매월 1,3주 일요일 저녁 7시에 정기적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7월달에 논의하고 집행한 내용은 주로 1) 사무실 이전 2) 도당/당협 활성화 방안 3) 정치사업 4) 연대사업에 대한 것입니다.

 

1. 사무실 이전

현재 도당 사무실은 전주 비전대학교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접근성이 매우 떨어지는 곳인데요. 9월 내로 전주시내로 이전하기로 하고 장소를 물색 중입니다. 현재 전북대 부근, 시외버스터미널 부근, 전주시청 부근 등을 놓고 논의 중입니다. 도당 사무실을 이전하게 되면 당원 여러분들게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2. 도당/당협 활성화 방안

도당/당협 활성화 방안으로 각 지역별 당원 모임을 7월 중에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주/완주, 익산, 군산 당원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익산.jpg


익산 당원모임721일에 진행되었습니다. 6분의 당원과 1분의 비당원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익산 당원들은 작년 12월부터 몇차례 모임을 가져왔었다고 합니다. 익산 당원들은 당원모임에서 노동당으로 다시 힘차게 시작해볼 것을 다짐했습니다. 익산 당원들은 앞으로 매월 일요일이 낀 첫째주 화요일 저녁에 정기적인 모임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전주.jpg


전주/완주 당원모임728일에 진행했습니다. 8분의 당원과 1분의 비당원들이 모였습니다. 전주/완주 당원모임에서는 지금까지 도당 비대위의 상황을 공유하고 각자의 근황을 나눴습니다. 전주/완주 당원모임도 매월 2째주 목요일 저녁에 정기적인 모임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군산 당원모임729일에 진행했습니다. 4분의 당원들이 모였습니다. 군산 당원들은 각자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현장 이야기를 공유하고 노동당으로 함께 해나가자고 이야기했습니다. 다음 군산 당원모임은 816() 저녁에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군산 당원모임 사진은 미처 찍지 못했습니다 ㅜㅜ 다음에는 꼭! 사진 남기겠습니다)

 

전북도당은 각 지역별 당원모임을 계속 추진해나갈 예정입니다. 전주/완주, 익산, 군산 외의 지역 당원모임도 조속히 추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익산, 전주/완주, 군산 지역의 다음 모임 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세부 장소는 문자, 이메일, 당 게시판 등으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전북도당 당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익       산 88() 저녁 7- 매월 1주 월요일

전주/완주 811() 저녁 7- 매월 2주 목요일

군       산 816() 저녁 7- 아직 정례화 되지 않음.

 

 

3. 정치사업

정치사업으로는 현수막 걸기를 매달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7월에는 사드배치 반대와 최저임금 국회결정을 요구하는 현수막을 걸기로 했습니다. 전주, 익산, 군산에 총 20개의 현수막을 게시하였습니다.

 

현수막 게시.jpg


전주시내에 현수막을 거는 장면입니다. 덥네요

 

사드배치반대.jpg


한반도 위기 조장이 박근혜정부의 안보정책인가?

사드(THAAD) 배치 즉각 철회하라!

 

최저임금 국회결정.jpg


여야가 최저임금 대폭인상공약을 지키는 방법

최저임금 결정권한을 국회로!

 

전주 티브로드 농성장에 걸 연대 현수막도 제작하였습니다. 사진을 미처 못찍었네요. 다음 집회에 연대할 때 찍어와야겠습니다 ㅎㅎ

 


4. 연대사업

연대사업으로는 전북지역 공대위 참여와 집회 연대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논의를 통해 최저임금 공동투쟁본부, 사드 대책위, GMO 반대 운동본부에 결합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노동계, 시민사회가 진행하는 기자회견에 꾸준히 참여중입니다. 매주 목요일에 있는 전주 티브로드 집회에 정기적으로 연대 중이며, 720 민주노총 총파업 전북 대회에도 참여했습니다.

 

720 총파업 참가 장면입니다. 전북도당에서 5명의 당원이 참여했습니다.


720총파업에 참가하며 전북도당은

 

720 총파업4.jpg


주요 도로에 현수막을 걸고

 

720 총파업.jpg


사전대회에 참여하고

 

720 총파업3.jpg


행진해서

 

720 총파업2.jpg


국민의당 앞 본집회에 참가했습니다.

 

720 총파업 0.jpg


본집회에서는 지난 총선 정책자료집 300부를 집회참가자들에게 드렸습니다. 총선 공약집은 시민들을 향한 우리 노동당의 약속입니다. 이 약속을 신뢰있게 실천해나가는 모습을 전북도당에서부터 모범적으로 만들겠습니다.

 


노동당 전북도당 7월 활동보고를 마치며

전북도당의 7월 활동 보고는 여기까지입니다. 비대위 회의 내용은 항상 중앙당 알림게시판과 전북도당 홈페이지 공지게시판으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대위 회의도 당원 여러분들게 열려있습니다. 회의 참관 오신 당원에게 무작정 관직(?)과 업무를 드리는 만행^^은 없을 것입니다. 회의에 참관하고 싶으신 분은 노동당 전북도당 비상대책위원 이장원 (010-사사칠팔-팔오일오)로 미리 연락주시면 자세한 일시장소를 안내하겠습니다.

 

전북도당 비상대책위원회는 도당 당원 여러분과 함께 차근차근 도당을 재건하고 전북에서 좌파정치의 희망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별 내용 없이, 밥 한끼 먹자는 약속도 좋습니다. 노동당 운동을 함께 만들어갈 당원 동지들의 연락을 언제나 기다립니다.


노동당 전북도당 관련 문의처

이장원 비상대책위원 ( 010-사사칠팔-팔오일오 )

전북도당 이메일 ( laborpartyjb@gmail.com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05
3025 [2019 당대회준비위] 6년의 노동당 전략 평가 file 노동당 2019.05.03 2811
3024 원직복직]포기할 수 없습니다. 피해당사자의 원직복직으로 노동당의 정당성을 회복해야 합니다 4 민동원 2016.06.21 2811
3023 [출마의 변] 서울시당 부위원장에 출마하며, 당원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3 file 한공 2016.12.24 2809
3022 [여성위원회] 전국순회간담회 "출구는 여(女)쪽" #2 대구 후기 file 여성위원회 2016.08.02 2806
3021 [모두의 것은 모두에게] ①공유부 배당이 필요하다 (글) file 노동당 2019.06.20 2800
3020 [출마의 변] 성북당협 대의원으로 출마합니다. 12 file 야우리 2018.08.19 2799
3019 김상철위원장님께 : 연서명과 수정동의안, 질문과 부탁 2 오창엽 2016.06.15 2799
3018 [하윤정 마포을 예비후보] 4/1 선거운동 브리핑 file 하윤정선본 2016.04.02 2794
3017 진상조사위원회에 드립니다. 최기원 2018.07.08 2793
3016 슬기로운 노동당 생활 : 당원 동지들을 위한 당 주요 일정 안내 file 노동당 2020.05.29 2792
3015 특정 후보가 아닌 김길오계 당원들에게 1 이장규 2019.01.21 2792
3014 김상철 서울시당 위원장께 질문드립니다 2 file 개신 2016.07.21 2791
3013 [페미니즘 부속강령안 설명&토론회] in 서울/경기 file 신민주 2019.05.31 2790
3012 우리는 <노동당>의 강령으로 나아간다 -제10차 전국위원회를 앞두고- 4 당의미래 2016.07.13 2789
3011 당기위원 선출에 부쳐 전국위원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2 김희연 2016.04.29 2789
3010 진상조사위원회 실무위원인 류성이 입니다. 류성이 2018.03.22 2788
3009 인천시당 사계절산악회-좋은 이들과 함께 사는 세상 노동당! 장시정 2016.10.04 2785
» [전북도당] 노동당 전북도당의 불타는 7월 1 file 전북도당 2016.08.01 2780
3007 당 대표 구교현입니다. 청소년 기본소득 정책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7 구교현 2016.03.17 2773
3006 왜 정당에 스탈린주의 정파가 있으면 안 되는가? 6 추공 2018.03.12 2772
3005 어제의 정기당대회를 다녀와서. file Alexpark 2017.08.28 2771
3004 "나이 위계에의한 폭력"과 평등에 대하여 .... (74453댓글에 대한 답변) 22 꼭지네 2017.03.07 2771
3003 김한울 부대표님의 대표단회의 보고에 관한 사실관계 1 구형구 2016.05.31 2769
3002 시작 알림 : 적록혁신당원모임 파르티잔 3 오창엽 2016.07.20 2767
3001 당운동에서 정작 필요한 것들. 3 추공 2016.04.15 2767
3000 정치적 희생이 필요하십니까? 박정훈 2018.07.07 276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