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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09:25

노빠 문빠에다 조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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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빠

문빠에 이어

조빠까지 등장했다.

빠들과는 대화가 거의 불가능하다.

믿음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아는 것보다

그렇게 믿는 것이 속은 편하겠지.

나도 맑스 레닌 그람시를 무척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맑빠 레빠 그빠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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