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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들 안녕하십니까?  인천의 전국위원 이근선 입니다.


대선후보 입후보 등록기간이 지났습니다.  아시다시피 후보등록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다시 전국위원회에서 안건을 내서 대선후보를 내자는 얘기가 돌고 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노동당 대선후보 얘기는 거론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또 다시 거론된다면 추가적인 분란과 상처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심히 우려 됩니다.


대선 후보 출마 반대 입장은 일일이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대선 후보 출마를 반대하시는 것처럼 저도 평범하고 상식적인 이유입니다.


저는 전국위원회에 참석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게라도 의견을 밝힙니다.

  • 김일안 2017.03.03 21:36
    역지사지가 되야 하는데 어쩐지
    억지사지로 가는듯한 모양새입죠? ㅡ.ㅡ;;
  • 마.고 2017.03.04 12:58

    ⇒  

         오늘 2017. 3. 4(토) ㅡ 전국위 회의  3시반 쯤부터 보았습니다만... 

          여전히


          오.리.무.중 

                                     

    . . . .  잘 모르는 1인  . . . . 

    . . . .  열세번째 아해도 (여전히) 잘 모른다고 그러오

     .

  • 김서연 2017.03.04 00:07
    공감합니다.후보 등록이 없는 상황에서 다시 대선을 치루자면 여러 논란이 있을듯합니다.여기서 마무리했으면 합니다
  • 마.고 2017.03.05 11:15

    ??


    "반드시 대선을 해야 한다" 라는 굳은 결의를 실현시키려면
    전국위를 하고, 또 하고, 일정을 미루고 그럴께 아니라
    최소한 출마자라도 만들어서 내놓고, "해보자" 그래야 앞뒤가 맞는 것 같습니다만...

    도무지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잘 모르는 1인인지라...
    답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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