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83502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노동당 후원안내




안녕하세요? 홍세화입니다

노동당 당원 여러분께, 그리고 당원은 아니더라도 평소 노동당의 지향과 활동에 함께 해주신 지지자분들에게 이 글을 씁니다.

촛불을 떠올려도 괜찮겠지요, 아무리 거대한 ‘사회적 기포’도 시간이 흐르면 잦아들기 마련입니다. 변혁적 국면은 다시 정치로 귀결될 수밖에 없는데, 한국처럼 진보좌파정당이 취약한 사회에서는 정치 또한 실종되고 그 자리에 통치와 행정만 남게 됩니다. 자발적으로, 그러나 조직적이기보다는 개별적으로 촛불을 들었던 시민들의 대부분은 지금 청와대와 국회를 바라보는 객체가 되어 혹은 찬사를 혹은 불만의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무릇 기존의 것을 무너뜨리는 일보다 새로운 것을 이루는 일이 훨씬 더 어려운 법입니다.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리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이명박근혜 이후’를 설계하고 형성할 정치의 힘, 다시 말해, 노동자와 농민 그리고 서민의 삶의 조건을 완연하게 개선시킬 정치의 힘은 그 어디보다도 튼실한 진보좌파정당에서 나옵니다.

원외소수정당이고 약체인 노동당이지만 지나치게 오른쪽으로 치우친 한국의 정당구조에 끝내 투항하지 않고 오히려 왼쪽으로 끌어당기는 정치적 결사체로 남아 있는 것만으로도 그 존재이유는 충분하고 뚜렷합니다. 제가 주변 사람들한테서 “아직도 노동당에 남아 있냐?”라는 질문을 들을 때마다 “죽는 날까지 남아 있을 것이다.”라고 답하는 것도 그 때문이며, 이 자리를 빌어 다시금 여러분에게 노동당 후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호소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이명박근혜 패거리를 떠올리면 금세 알 수 있듯이, 그들은 상대적으로 열성적입니다. 광신과 사익추구에는 그 안에 열성이 내재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그들보다 더 열성적이려면 의지로 그것을 결합시켜야 합니다. 다시금 힘을 기울여주시기를 간곡하게 당부합니다.


후원안내

  • 후원해 주신 금액 중 연간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혜택을 받습니다.
  • 1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도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단일 후원회 기부는 연간 50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 공무원, 교사, 법인 및 단체, 외국인은 후원할 수 없습니다.

CMS자동출금 또는 계좌직접납부로 후원하기 

  • 직접납부계좌 : 신한은행 100-032-332847 노동당중앙당후원회 
  • 제공해주신 정보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위해 사용됩니다
  •  후원 신청서 작성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치후원금센터 에서 후원하기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치후원금센터를 통해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추가 양식이 필요 없이, 후원금센터에 남겨주신 정보로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됩니다.
  • 기부금영수증은 중앙선관위 명의로 발급되며, 국세청간소화서비스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신용카드, 휴대폰, 계좌이체, 간편결제(PAYCO, 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후원금센터 바로가기
    문의
  • 02)6004-2000
  • laborkr@gmail.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02
2947 노동당은 노동당답게 나아갑니다. 3 숲과나무 2019.08.14 2382
2946 노동당원들께 드리는 마지막 인사 2 신지혜 2019.08.14 3032
2945 응원하겠습니다. “정당”운동을 하시길 바랍니다. 대표물고기 2019.08.14 2054
2944 서로 다른 전망, 좁힐 수 있다는 희망을 더는 찾지 못하겠습니다. 탈당합니다. 김치숲 2019.08.14 2091
2943 새로운 전망에 함께하기 위해 탈당합니다. 1 따란 2019.08.14 2057
2942 기본소득당 창당에 함께 하겠습니다. 박유호 2019.08.13 2489
2941 ■■ 앞으로도 열심히 걸어가겠습니다 : 2019년 봄, 여름 <이-음>은 이렇게 걸어왔습니다. ■■ 2 file rhyme 2019.08.13 1637
2940 노동당 녹색위원회 활동 같이 하실 분들 손들어 주세요! ~ 1 file 이근선 2019.08.13 1799
2939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전 이 당의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 가영이 2019.08.13 5453
2938 탈당합니다 윤재민 2019.08.13 1738
2937 10년의 시간에 마침표를 찍으며, 새로운 페이지로 1 용혜인 2019.08.12 3992
2936 탈당합니다. 양다혜 2019.08.12 1834
2935 탈당합니다 오세한 2019.08.12 1776
2934 탈당의 변 - 새로운 길을 찾아 떠납니다 양지혜 2019.08.12 2642
2933 탈당합니다. 네시 2019.08.12 1791
2932 전 부대표 신민주입니다. 당원 동지들께 작별의 인사를 드립니다. 2 신민주 2019.08.12 2894
2931 노동당 6기 5차 전국위원회 생방송 링크입니다. 노동당 2019.08.10 1439
2930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안을 발의 합니다 신기욱 2019.08.07 2018
2929 [월간보고]부산시당 2019년 8월 소식 부산광역시당 2019.08.07 1402
2928 그래도 희망은 있다, 노동당과 '행복한 사회주의'를! 나도원 2019.08.05 1931
2927 (연명) 당원 여러분, 여기서 멈추지 말고 다시 한 발 한 발 비탈을 올라갑시다 담쟁이 2019.07.23 2625
2926 [지역정치 스텝바이스텝6]구민안전보험 조례 제정 운동을 하다! 베레레 2019.07.21 1515
2925 노동당이라는 집을 떠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3 당산용가리 2019.07.19 3710
2924 [부고] 신석준 당원(전 노동당 충북도당 위원장) 모친께서 별세하셨습니다. 3 충청북도당 2019.07.19 2135
2923 [부산시당 논평]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5인 미만 사업장 배제!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에 대한 차별을 멈춰야한다. 2 사슴개굴 2019.07.17 2741
2922 서울시당 부위원장 류성이, 신기욱 입니다. 류성이 2019.07.16 261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