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402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녕하십니까. 노동당 부산시당 위원장 배성민입니다.


지난 7월은 노동당 정기 당대회 이후 어수선한 분위기를 당원들과 함께 풀어가기 위해 당원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외부에서 노동당은 어렵다, 이젠 안된다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하지만 아직 노동당에 남아 당의 할 일에 대해서 말씀해주시는 당원들이 계십니다. 당원들과 함께 노동당은 아직 해야 할 일이 아직 많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8월 10일 전국위원회를 통해 대표단 사퇴 이후 비상대책위원회가 선출될 예정입니다. 어려운 시기인 만큼 당원들과 함께 전망을 찾는 부산시당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8643153_2123078197803856_6971687147904434176_n.jpg

노동당 부산시당 2019년 8월

월간보고 

당원들과 함께 찾아가는 

당대회 이후 노동당 부산시당 전망 인터뷰

노동당의 앞날 이야기  in 부산시당 

시당위원장, 대변인, 조직국장이 직접 찾아갑니다. 


 67775073_2123077977803878_5710922648037359616_n.jpg

<부산지하철 노동조합 파업> 

7월 9일 부산지하철 노동조합은 총파업 투쟁을 선언하였습니다. 노동조합의 주요한 요구는 안전인력 확충, 청년일자리 창출, 비정규직 자회사 전환 아닌 진짜 정규직 요구 등이었습니다. 노동당 부산시당은 논평을 발표하여 지하철 노동조합 파업을 지지하며 파업을 재난으로 규정한 부산시를 비판하였습니다. 7월 11일 노사는 임금 0.9% 인상과 540명 추가 인력확충을 합의하였습니다.


67703258_2123078031137206_7955930318836334592_n.jpg

<대표단 총 사퇴 8월 전국위원회를 통한 비대위 구성>

대표단 총사퇴 8월 전국위원회를 통한 비대위 구성 노동당 정기 당대회 이후 대표단 전원 사퇴했습니다. 그리고 노동당은 긴급 중앙집행위원회 간담회를 열어 8월 10일 전국위원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전국위원회를 통해 비상대책위원과 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67566483_2123078014470541_1162736582914998272_n.jpg

<노동당 부산시당 전망을 위한 당원 인터뷰>

노동당 정기 당대회 이후 부산시당은 당의 전망을 찾기 위해 당원 인터뷰를 시작했습니다. 당대회 후 어수선한 분위기를 당원들과 함께 이겨내기 위해 꾸준히 당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원게시판과 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67805279_2123078214470521_2664684279799218176_n.jpg<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에 대한 차별을 멈춰야한다>

부산시당은 직장 괴롭힘 방지법이 7월 16일부터 시행되어 이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논평은 법이 5인 이상 사업장에만 적용되어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를 차별한다고 지적했습니다. 7월 18일 국제신문에 논평이 보도되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02
2947 노동당은 노동당답게 나아갑니다. 3 숲과나무 2019.08.14 2382
2946 노동당원들께 드리는 마지막 인사 2 신지혜 2019.08.14 3032
2945 응원하겠습니다. “정당”운동을 하시길 바랍니다. 대표물고기 2019.08.14 2054
2944 서로 다른 전망, 좁힐 수 있다는 희망을 더는 찾지 못하겠습니다. 탈당합니다. 김치숲 2019.08.14 2091
2943 새로운 전망에 함께하기 위해 탈당합니다. 1 따란 2019.08.14 2057
2942 기본소득당 창당에 함께 하겠습니다. 박유호 2019.08.13 2489
2941 ■■ 앞으로도 열심히 걸어가겠습니다 : 2019년 봄, 여름 <이-음>은 이렇게 걸어왔습니다. ■■ 2 file rhyme 2019.08.13 1637
2940 노동당 녹색위원회 활동 같이 하실 분들 손들어 주세요! ~ 1 file 이근선 2019.08.13 1799
2939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전 이 당의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 가영이 2019.08.13 5453
2938 탈당합니다 윤재민 2019.08.13 1738
2937 10년의 시간에 마침표를 찍으며, 새로운 페이지로 1 용혜인 2019.08.12 3992
2936 탈당합니다. 양다혜 2019.08.12 1834
2935 탈당합니다 오세한 2019.08.12 1776
2934 탈당의 변 - 새로운 길을 찾아 떠납니다 양지혜 2019.08.12 2642
2933 탈당합니다. 네시 2019.08.12 1791
2932 전 부대표 신민주입니다. 당원 동지들께 작별의 인사를 드립니다. 2 신민주 2019.08.12 2894
2931 노동당 6기 5차 전국위원회 생방송 링크입니다. 노동당 2019.08.10 1439
2930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안을 발의 합니다 신기욱 2019.08.07 2018
» [월간보고]부산시당 2019년 8월 소식 부산광역시당 2019.08.07 1402
2928 그래도 희망은 있다, 노동당과 '행복한 사회주의'를! 나도원 2019.08.05 1931
2927 (연명) 당원 여러분, 여기서 멈추지 말고 다시 한 발 한 발 비탈을 올라갑시다 담쟁이 2019.07.23 2625
2926 [지역정치 스텝바이스텝6]구민안전보험 조례 제정 운동을 하다! 베레레 2019.07.21 1515
2925 노동당이라는 집을 떠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3 당산용가리 2019.07.19 3710
2924 [부고] 신석준 당원(전 노동당 충북도당 위원장) 모친께서 별세하셨습니다. 3 충청북도당 2019.07.19 2135
2923 [부산시당 논평]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5인 미만 사업장 배제!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에 대한 차별을 멈춰야한다. 2 사슴개굴 2019.07.17 2741
2922 서울시당 부위원장 류성이, 신기욱 입니다. 류성이 2019.07.16 261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