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4814 댓글 1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알바노조 주요 간부들의 해명을 요구합니다. 

다음은 리얼뉴스에 실린 SJ 레스토랑 사장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http://realnews.co.kr/archives/3938

  • 이태강 2017.04.04 11:40

    알바노조 주요 간부를 왜 노동당 당원 게시판에서 찾으시는지 모르겠네요.


    http://www.alba.or.kr/xe/mainVer2/

    알바노조 홈페이지입니다. 홈페이지에 들어오셔서 관련된 내용의 반박들이 있으니 확인해보세요.

  • 이도 2017.04.04 15:56
    알바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들이 노동당 당원입니다. 
    알바노조 활동 관련 홍보 등을 당원게시판에서 했으면서 문제제기는 알바노조 홈피에서 하라구요??
    알바노조 간부들의 명확한 해명을 요구합니다.
  • 이도 2017.04.04 16:01
    SJ 레스토랑은 지금 휴업한 상태이고
    사장은 정신과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사람 한 명을 이렇게 만들 수 있죠??
    리얼뉴스 기사를 보면서 황당하더군요.
  • 이도 2017.04.04 16:06
    알바노조가 SJ 레스토랑 사장을 대상으로
    임금체불과 성희롱으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냈는데요.
    그 결과는 나왔습니까?
    국가인권위 진정에 대한 진행상황을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임금체불과 성희롱이 사실이라면 결과가 바로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2016년 12월 이후로 알바노조에서 SJ 레스토랑건에 대해 입장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바노조 스스로도 뭔가 실수했다고 인지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 이태강 2017.04.05 08:26
    인권위 조사는 진행 중이며, 곧 조사관을 한 번 더 만날 예정입니다.
    사실이라고 해서 결과가 바로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인권위 결과가 나온 이후에 입장을 다시 한 번 표하려 했습니다. 리얼뉴스의 기사와 이전에 있었던 기사를 읽어보시면, 너무나 다른 점이 많다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으실텐데, 한 번 살펴보고 오시길 바랍니다.
  • 이도 2017.04.05 04:30
    알바노조 홈피에 있는 알바노조의 입장입니다.
    http://alba.or.kr/xe/news/264468 

    댓글로 양쪽의 공방이 이뤄지고 있는데
    2017년 2월 이후로 아무런 반박 댓글이 올라오지 않고 있죠. 

    검찰에서 피해자라고 주장했던 사람들 중 한 명이 사장에게 고소당해 
    집행유예라는 판결이 나온 이후 알바노조는 이 사건에 대해 침묵하고 있습니다.
  • 이태강 2017.04.05 08:24
    제대로 알고 말하시길. 집행유예 판결은 받은적 없습니다. 무혐의 불기소 처분은 받았습니다만...
  • 이도 2017.04.06 19:58
    리얼뉴스에 실린 SJ 레스토랑 사장의 인터뷰를 보면
    허위사실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건에 대해 집행유예 받은 사례가 나옵니다.
    그래서 사장은 이 건에 대해 민사까지 끝까지 갈 것이라고 밝히고 있더군요.
  • 이태강 2017.04.14 10:28
    집행유예는 받은 적이 없다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니다.
  • 꼭지네 2017.04.11 21:55
    무척이나 공감이 가는 사건 이네요....
  • 사르륵 2017.04.13 11:21
    피해자 중심주의 같은 개소리 지껄이며 서모교수 인생 박살낸 사례도 있느데오 뭘~ 그때도 뭐 그냥 넘어갔으니 이번에도 그러겠죠 ㅎㅎ
  • 이태강 2017.04.14 10:29
    서모교수 사례는 제가 잘 몰라서 말입니다. '피해자 중심주의 같은 개소리' 지껄이며 그냥 넘어갈 거라고 예단하지 마시지요. 굉장히 무례한 발언이라 생각됩니다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10
3363 (개미뉴스)노동당, 제20대 국회 1호 법안을 “최저임금 1만원법”으로 하자 이근선 2016.03.17 2584
3362 (개미뉴스)법원, 검경의 무리한 카톡 압수수색 위법 결정 이근선 2016.03.17 1469
3361 [최창진 대구중남구 후보] 3월 17일 목요일! 걸음걸음입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17 2297
3360 [하윤정 마포을 예비후보] 3/17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에게 만원 연대를 제안 했습니다 file 하윤정선본 2016.03.17 2552
3359 하윤정 마포을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선본에 함께하며 2 홍현우 2016.03.17 2752
3358 당 대표 구교현입니다. 청소년 기본소득 정책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7 구교현 2016.03.17 2773
3357 [노동당 충남도당 논평] 금속노조 유성기업 영동지회 故 한광호 열사의 죽음! 유성자본과 검찰에 의한 타살이다! 충남도당 2016.03.18 1100
3356 [하윤정 마포을 예비후보] 3/18 선거운동 브리핑 file 하윤정선본 2016.03.18 1641
3355 [하윤정 마포을 예비후보] 3/19 선거운동 브리핑 file 하윤정선본 2016.03.19 1537
3354 [마포을 하윤정 후보 성명] 국회의원도 금수저 물어야 하나? 하윤정선본 2016.03.20 1477
3353 [대구 중남구 최창진 후보] 3월 20일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20 1105
3352 [하윤정 마포을 예비후보] 3/20 선거운동 브리핑 file 하윤정선본 2016.03.20 1566
3351 [대구중남구 최창진 후보] 모든 인류는 형제 자매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21 1596
3350 [최승현 은평갑 예비후보] 3월 19일의 최승현 file 최승현선본 2016.03.21 1502
3349 [최승현 은평갑 예비후보] 3월 20일의 최승현 file 최승현선본 2016.03.21 1488
3348 [대구 중남구 최창진 후보] 3월 20일 최창진의 하루하루! file 최창진선본 2016.03.21 1813
3347 [대구 중남구 최창진 후보] 3월 21일 아침 선전전으로 시민들께 인사드렸습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21 1178
3346 [마산합포구 이원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초대합니다! 1 file 이원희선본 2016.03.21 3895
3345 [대구시당] 비례대표선거를 위한 정당선거사무소 설치를 했습니다(대구 달서구) file 민뎅 2016.03.21 2023
3344 [부산] 2016 노동당 부산시당 아침 출근 정책 캠페인 부산광역시당 2016.03.21 1567
3343 최종문 후보 홍보 동영상 3 / 당신을 위한 정치 드림썬! 2016.03.21 1029
3342 빚내서 빚 갚는 160만 가구 딱따구리 2016.03.21 1229
3341 시간이 갈수록 아이 빈자리가 커지고 보고 싶습니다 딱따구리 2016.03.21 1482
3340 [용혜인선본] 3월 3주차 활동 브리핑입니다. file 용혜인선본 2016.03.21 2088
3339 [대구중남구 최창진후보] 한일 일본군 '위안부'합의 무효 및 재협상추진 정당총선공약 채택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21 1394
3338 [대구중남구 최창진후보] 성당시장 유세 & 티브로드 방송 촬영이 있었습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21 163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