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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는 국민티비 라디오 민동기의 뉴스바와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684435


그리고 경향 신문 과 청년정치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 했습니다. 조만간 기사를 통해서 접하실수 있을겁니다

오전 11시 국민의당 앞에서 알바노조가 개최한 최저임금 1만원을 제안하는 기자회견에  알바노조 대변인으로 참석했습니다.
우리당을 비롯한 대부분의 야당들이 모두 최저임금 1만원을 공약으로 내세운 가운데, 국민의당 만이 최저임금 1만원을 공약으로 내세우지 않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안철수 대표 에게 만원연대를 제안하는 기자회견이었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68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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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취지발언 요약]
저는 2013년 알바연대를 함께 만든 멤버로서 최저임금 1만원을 주장해 왔습니다.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그정도는 있어야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와 알바노조는 최저임금 요구안을 상정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근거는 우리의 필요였고, 그 필요의 근거를 할 수 있는 자료를 찾았습니다.

그것이 OECD 시간당 최저임금 평균이었고, 34세 미만의 단신근로자 최소생계비 였습니다. 여전히 최저임금 1만원이라는 액수가 황당하게 느껴지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계산해 보면 결코 많은 금액이 아닙니다.

주 5일 하루 8시간 일하는 노동자가 받게 될 금액은 세전 209만원, 약 200만원 입니다. 노동자의 절반이 월 200만원 미만의 임금을 받고 일하는 현실, 최저임금이 최고임금이나 다를 바 없는 알바노동자의 입장에서는 최저임금 1만원은 지체 없이 실현되어야 하는 정책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정치권의 결단 입니다.

다른 야당도 채택하고 있는 정책인 최저임금 1만원, 이제 국민의 당의 결단과 의지를 보여줄 때 입니다. 다시 한번 이야기 합니다. 우리는 최저임금1만원이 너무 필요합니다. 그 정도의 소득이 보장되지 않으면 우리는 사회에서 더 이상 인간으로서의 삶을 영위할 수 없습니다. 존엄한 인간으로 살기위해, 우리의 삶의 필요를 위해 알바노조와 저 하윤정은 최저임금 1만원을 더 많은 국민의 요구로 만들겠습니다. 만원연대로 최저임금 1만원을 2016년에 반드시 실현시킵시다.



저녁에는 망원역 1번 출구에서 정당연설회에 당원들과 함께 참여했습니다. 망원역 일대를 지나는 시민들께 최근 당에서 나온 정책유인물을 나누어 드리며 인사를 드렸습니다.

한 주민분 께서는 내일 망원동으로 이사를 오기 때문에 마포을 지역구 후보에게 투표할 수 있다고 말하며, 노동당의 총선정책과 후보 활동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물어봐주셨습니다.

오늘 저녁 정당연설회에는 이건수 조직실장님과 이가현 마포당협 대의원, 우람, 홍현우 신입당원이 함께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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