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557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6월 10일 건강위원회는 행동하는의사회와 함께 환경보건시민센터 최예용 소장님을 모시고 "가습기 살균제 피해사태, 쟁점과 과제"에 대한 강연 및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건강위에서는 김재구, 남희태, 조성식 당원과 제가 참석을 하였고, 당원 2분(인천시당 1명, 마포당협 1명), 행동하는의사회에서 3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목표했던 20명에 미치지 못해 아쉬웠지만 최예용 소장님의 알차고 열띤 강연이 좋았고, 이어서 근처에서 뒤풀이를 하면서 서로 인사도 하고, 강연회에서 못한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강연은 막연하게만 알았던 가습기 살균제 피해사태의 진행과정,  현황, 다양한 피해사례, 그동안의 소송과정, 옥시와 김앤장의 대응 등을 잘 설명해주었고 1시간 30분 넘게 진행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습기 피해사태의 규모가 상대적으로 매우 컸으며, 이에 대해 제대로 확인하기 위해서는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는 소장님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한두가지 법률 개정으로 해결되지 않으며, 오히려 이번 사태에 대해 전수조사가 이루어지고, 제대로된 피해보상, 기업처벌이 이루어질 때 한국사회의 변화가 만들어지며, 화학물질의 안전한 사용에 대한 제도적 변화도 가능할 것이라는 입장이었습니다.


건강위 내에서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추후 내부적 논의를 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이외 부문합동운영위에서는 하반기에 '무지개페스티벌'을 개최하기로 하였습니다. 건강위에서도 어떻게 참여할 지 논의 중입니다.

더불어 최저임금1만원관련 알바노조 및 구교현 대표님 단식이 있었습니다. 이에 건강위원회에서 의료지원을 하였습니다.


7월에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강연4.jpg


강연7.jpg


강연3.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12
3363 헬조선을 지속시키는 최저임금 6,470원 숲과나무 2016.07.16 1315
3362 헬조선 탈옥선! 후기 오마이뉴스에 기고 했습니다. 6 베레레 2015.11.17 3308
3361 헌법 제 46조 1항 국회의원은 청렴의 의무가 있다. 1 나무를심는사람 2018.07.25 1660
3360 허위보고 문제에 관해선 명확하게 짚고 넘어갑시다 2 underdog 2016.06.09 1957
3359 허영구의 노동시간 이야기 화물노동자편 딱따구리 2016.05.03 2357
3358 핵 안전 없이 대전의 미래는 없다는 각오로 임해야. file 니최 2017.07.21 1242
3357 핵 발전소와 핵 시설 가동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file 이경자 2016.09.12 1414
3356 해고 하시면 됩니다. file 박성훈 2016.06.03 2533
3355 항공승무원과 객실승무원 편, 허영구의 노동시간 이야기 딱따구리 2016.04.06 6143
3354 함께해주세요 | 지금, 여기, 함께 마음돌봄에 대하여 1 file 하윤정 2016.12.14 1912
3353 함께해 주세요 이근선 2018.08.30 2029
3352 함께 쉬며 서로 돌보는 1박 2일의 시간, <자기와 연대, 우리의 연대> file 하윤정 2018.01.28 1714
3351 함께 귀농이 왜 좋은가? 윤희용 2016.07.31 1738
3350 한부모 당원입니다. 2 승리 2018.05.04 2085
3349 한국원자력연구원은 행정처분에 대한 일체의 불복행위를 중단하라. file 니최 2017.07.07 1279
3348 한국 사회갈등 치유할 행동계획은 누가 내놔야 하나 1 딱따구리 2016.03.15 1658
3347 한겨울의 열대야 1 人解 2018.02.04 2016
3346 한 뮤지션의 죽음 뒤 진행한 뮤지션 유니온 현장간담회의 무거움 2 file 문화예술위원회 2017.06.12 2027
3345 한 말씀 올립니다. 이근선 2016.06.07 2107
3344 한 마디 더 보탭니다. 김강호입니다. 8 김강호 2018.02.12 3358
3343 하윤정 후보를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mmhoo8088 2017.01.11 1454
3342 하윤정 마포을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선본에 함께하며 2 홍현우 2016.03.17 2752
3341 하루 12시간 30분 홀 서빙하는 노동자 딱따구리 2016.05.30 1733
3340 하늘의 해를 가리지 마라. 윤희용 2016.10.08 2467
3339 피해자를 가장하는 것은 좋지 않다. 3 담쟁이 2018.02.19 3347
3338 피해당사자들의 응어리가 풀리면 해결됩니다 1 민동원 2016.06.19 211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