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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진과 함께

뭉치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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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났다 뿔났어! 잘못된 정치 바꿔버리겠어~ 빨간 뿔의 최창진 선본! 눈에도 잘 보이고, 귀엽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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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미군부대 아웃! 대구시민문화센터!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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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덕시장 유세 중인 최창진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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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 최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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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음악에 맞춰 흥겹게 피켓을 움직였던 선본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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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면 바뀝니다. 

알바들의 국회의원 최창진 후보의 4월 2일 토요일 걸음걸음:)


안녕하십니까! 즐거운 토요일 밤을 보내고 계신가요^_^

따스했던 오늘의 대구! 4월 2일 토요일 노동당과 최창진 후보를 알렸던 오늘을 공유드립니다.


오전에는 남구 영대병원 네거리에서 거리 선전전과 후보 유세가 있었습니다. 함께한 선본원들은 네거리에 많은 자동차 속 시민들께 당의 정책을 알리고, 지나가시는 남구민들께 노동당의 정책과 왜 최창진이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지 연설했습니다. 최창진 후보는 봉덕시장, 영남이공대, 앞산공원을 도보하며 남구 주민들을 만나고, 인사드리고, 당을 알렸습니다. 불안정한 노동조건, 저임금 속에서 폭언 등 인간다운 대우도 받지 못한 알바노동자들의 현실을 이야기하고, 존엄을 지키는 삶을 위한 노동당의 대안을 이야기했습니다. 그 길에 늘 흔들림 없이 선 최창진 후보를 이야기했습니다. 대구 중구남구 주민여러분! 걱정하지 마십시오! 대구 중구남구에는 최창진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차별없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뛰는 최창진을 뽑아주십시오. 


토요일 오늘 오후에는 대구역에서 유세를 진행하고,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으로 이동했습니다. 대구역 유세를 진행할 시간에는 소셜마켓 예술가 장터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최창진 후보는 한명 한명 예술가 판매자들께 유세 양해를 드리고, 알바노동자도 예술가도 그들의 노동이, 그들의 행위가 무시받지 않을 수 있도록 모두가 조건없이 기본소득 월 30만원! 을 이뤄낼 것을 강력히 호소드렸습니다. 알바들의 국회의원이란 타이틀은 열악한 조건의 알바노동자들과 불안정 노동자들의 단지 처우 개선이 아닌, 잘못된 이 시스템을 바꾸기 위해 내건 슬로건입니다. 그러나 이는 영세 자영업자 국민들과 맞짱뜨기 위함이 아닙니다. 가만히 있어도 돈을 불리고 있는 재벌, 그에 결탁한 정치권력, 금융자본의 문제임을 알리고, 함께 마음 모아 주시길 당부드렸습니다. 주말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저녁 풍경은 여러 행사와 엄청난 인파를 볼 수 있었습니다. 최창진 선본도 그곳에서 신나는 노동당 음악에 맞춰 구호도 힘차게 외치고! 정책을 알렸습니다. 


유세 일정이 마무리된 후 중앙파출소 앞에서 퇴근 선전전을 이어나갔습니다. 힘내시라 인사를 건네고 가신 분도 계셨고, 최저임금 만원이 되겠냐 의문을 가지신 분도 계셨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상태이고, 의문을 가지신 그분의 노동은 더욱 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습니다. 노동당과 함께 해주십시오. 그 의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동당에 한표를 꼭 행사해주십시오. 


뭉치면 바뀝니다. 

우리는 홀로일 때 작은 존재일지 모르나, 우리가 함께하면 정말 바꿀 수 있습니다. 

일하는 사람들의 정당 14번 노동당! 알바들의 국회의원 기호5번 최창진 후보입니다. 


(오늘 후보의 마지막 일정은 경산이주센터 후원의밤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당원동지들과 함께한 즐거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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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612901-04-230405 김민정(최창진후원회) / 후원회장 함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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