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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면 바뀝니다]

 


331일 본선 기간 첫 날!


목요일 저녁에는 대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후보 유세를 했습니다. 날도 따뜻해지니 동성로에는 유동인구가 더욱 많습니다. 최창진 후보 선거운동본부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힘이 납니다!

 

모두에게 기본소득! 최저임금 1만원! 크게 쓰인 피켓을 선본운동원들께서 많은 대구 시민들 앞에 보이며 노동당과 노동당의 정책을 알렸습니다.

 

어제와 오늘 시민들 앞에 발언 데뷔(?)를 한 청년당원들이 있었습니다. 휴학생으로 살아가며, 학교를 졸업한 청년으로 지금을 살아가며 불합리한 것들, 불평등한 것들을 몸으로 매순간 느끼며 살아온 이들. 이들은 왜 노동당의 당원이 되고, 함께 거리에 서고, 외치는 걸까요.

 

오늘 유세에서 최창진 후보는 이야기했습니다.

최저임금 6030원으로 살아갈 수 없는 현실을 바꿔야 합니다. 그 현실에 당사자로서 있는 청년들이 이 세상을 바꿔야 합니다. 최저임금 1만원 바꿀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시겠죠. 재벌들 사내 유보금 700800조 쌓아두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당당히 요구할 수 있습니다. 최저임금 1만원을 요구하는 노동당과 기호 5번 최창진과 함께 이야기하겠습니다. 될지 안 될지 걱정하기 보다는 5번 최창진을 뽑아주시면 국회로 가서 꼭! 최저임금 1만원 바꾸겠습니다.”

 

모두가 차별없이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우리는 노동당에 있습니다.

수많은 알바노동자들이, 수많은 불안정 비정규 노동자들이 부속품 취급 받지 않으며 인간다운 삶을 누리고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창진은 나섰습니다.

 

뭉치면 바뀝니다.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으로 노동당 최창진!

상상해보세요. 다양한 목소리가 펼쳐지는 국회를!


기호 5번 최창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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