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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면 바뀝니다. 최창진 후보와 함께한 사람들:)

쉽지 않은 지역이었고, 쉽지 않은 상황에서의 선거 출마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하나하나 어느 것 하나 쉬운 것 없는 선거운동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함께 했기에 하나하나 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함께 했기에 고단한 시간 속에서도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힘이 없는 집에서 자란 이들은 자신을 위로할 줄 모르고, 자신의 탓으로 힘듦을 돌리며 막막한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고 이야기하는 어느 노래 가삿말. 그것은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최창진 후보와 우리의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당신과 우리의 삶, 인 것이었습니다. 세상이 지운 빚을 갚느라 자신의 빛을 잃어가는 줄도 모르는 시간을 너무나 열심히 살아온 당신, 우리들ㅡ 이제는 그런 세상을 바꿔야 합니다. 당신은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최창진 선본은 그것을 이야기하고 싶었고, 선거운동 기간 내내 그것을 이야기했습니다.

이제 짧았던 선거운동이 끝나고, 이제 내일이면 결과라는 것이 나올테지요. 어떤 결과가 나오든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이 있어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들 고맙습니다. 각자의 사정들 속에서도 선거운동으로 생활의 일부를 기꺼이 내어주신 당원동지 여러분, 지지자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우리는 끝이 아닌 시작입니다. 매일매일 거리에서, 생활에서, 어느 공간에서든 더 나은 우리의 삶을 위해 외치고, 싸우고, 뛰겠습니다. 당신들과 함께한 시간, 고맙습니다.

뭉치면 바뀝니다.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기호5번 노동당 최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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