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6/22 현재 45, 안건 제출 마감(6/30)이 임박했습니다.

 

계속 동의 바랍니다. 6/29 당대회 준비위원회에 제출예정입니다. 최소 100명을 목표로 서명을 받습니다.

 

* 영등포당협 이용희위원장(당 대의원)의 제안과 당원들의 의견에 따라 7월 당대회에 제출할 안건을 발의하고자 합니다. 당해산 결의안 제출에 동의하시는 당원(당권자)은 댓글란에 이름과 소속 당협 또는 광역시도당(해당시군구 포함)을 기재(동의서명)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안건 O . 당 해산 결의의 건

 

본 안건은 당규제2호 제7(안건제출 등)2호에 의거하여 당헌 제361항에 해당하는 안건은 대의원 총수의 10%에 해당하는 대의원의 서명을 받거나 당원 총수의 2%에 해당하는 당원의 서명을 받아야한다에 의거하여 제출하는 안건이다. 또한 20194월 현재 당헌 제5(당원의 권리와 의무)에 의거하여 당비를 납부하고 있고 이에 따라 제7호 당규에 의해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가질 수 있는 당원의 수는 2,972명이며 이의 2%59.44명의 정수인 60명 이상의 서명을 통해서 발의되었다.

 

주문사항

 

당을 해산한다.

 

[당헌 제36(의결정족수) 1조직진로에 관한 결정은 재적인원의 과반수의 출석, 출석인원 이상의 찬성으로 결정한다에 의거하여 의결한다.]

 

안건설명


1. 현재 9기 노동당 대표단은 2019년 정기당대회를 개최하면서 당명 개정의 안건을 제출하였다.

 

2. 동 안건을 제출하면서 이를 설명하는 <6년의 노동당 전략 평가>를 당대회준비위원회 명의로 확정하여 공개한 바 있다. 해당 평가의 내용은,

- 노동당으로의 당명 개정은 선거연합 등을 위한 임시적 당명이며

- 노동당의 노동의제전략은 민주노총에 영향력을 미치기 위한 것으로

- 장기성장전략에서 제출된 새로운 진보의 주체 구성과 진보적 의제의 발굴이 실패하였으로

 

지난 6년의 노동당 전략은 실패하였다 고 하였다.

 

3. 하지만 동일한 평가에서 토론과 당원들의 보편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당운영 방식에 대한 평가, 소위 비선조직의 존재로 인한 청년당원들의 집단 탈당과 이에 대한 분명한 문제해결의 회피 그리고 구체적인 사업과제보다는 기본소득등 구호성 슬로건의 반복으로 인한 차별화 실패 등 현재 9기 대표단 및 중앙집행위원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조직운영 상의 문제는 완전히 배제되었다.

 

4. 이런 상황에서 제안하는 당명 개정은 현재 노동당 운동의 실패를 노동당 및 노동당이 추구하는 새로운 노동정치의 성장이라는 포기할 수 없는 방향에 책임을 돌리고 실제 당을 운영했던 당파의 무능과 협소한 조직관, 그리고 훼손된 당내 민주주의의 방치 등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다.

 

5.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독자적인 진보정당의 필요성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성장전략은 매우 중요하며 그런 측면에서 새로운 가치와 슬로건 그리고 그것을 담은 당명을 통해서 극복하고자 하는 시도는 자체적인 합목적성이 있다.

 

6. 따라서 이미 실패한 노동당 운동의 연장선에서 당명의 개정이라는 방식으로 새로운 운동을 시도하기 보다는 실패로 규정한 노동당을 적극적으로 해산하고 다시 새로운 정당을 창당하는 방식으로 현재 9기 대표단이 제안한 새로운 당명에 걸맞는 조직전환을 하는 것이 타당하다. 그렇지 않다면 여전히 당내 기득권을 포기하지 않은 채 당명 개정만으로 새로운 정당을 만들겠다는 것은 정치적으로나 조직적으로나 너무 손쉬운 방법이고 제9기 대표단이 극복하고자 하는 구 노동당 운동의 가치는 빼고 조직형태만 취하려는 타산적인 방식일 수 밖에 없다.

 

7. 9기 대표단 및 2019 정기당대회는 당명 개정이라는 임시방편적인 방법으로 현재의 위기를 모면하기 보다는 오히려 적극적인 창당운동으로서 새로운 정당을 만들어가는 과정으로서 해산결의를 하고 빠르게 새로운 창당을 하는 과정을 통해, 당 외부의 다양한 주체들에게 동등한 입장에서의 공동 창당을 제안함으로서 기득권을 포기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이다.

 

8. 이에 노동당 해산을 제안한다.

 

안건발의 당원 명부 (충족 기준: 최소 60명 이상, 목표인원 100)

 

대표 발의: 대의원 이의환(의정부당협 위원장)

공동 발의: 대의원 이용희(영등포당협 위원장)

 

연명 당원(가나다순)

 

강세희(서울 마포) 권창섭(서울 마포) 공시형(서울 마포) 김경서(서울 마포) 김대식(서울 강북) 김별샘(서울 마포) 김상국(서울 마포) 김성록(서울 마포) 김시영(서울 강서) 김영진(해운대 기장) 김재호(전북 장수) 김종일(경기 의정부) 김태일(서울 영등포) 나동혁(서울 마포) 나현희(서울 은평) 박영민(서울 마포) 배민경(서울 마포) 성낙표(경남도당) 손은숙(서울 은평) 안이상(경기 의정부) 양현주(전남 목포) 어남(경기 안양) 엄형식(해외 유럽) 오세요(서울 마포) 유회숙(서울 은평) 이건수(강원 원주) 이경호(경기 의정부) 이명수(경기 의정부) 이세린(서울 마포) 이장규(경남도당) 이재성(경남 김해) 이종근(경기 수원오산화성) 이진숙(서울 강북) 이철희(인천 남동) 이평원(경기 의정부) 임성애(경기 수원) 장교순(경기 의정부) 장석원(서울 은평) 정기황(서울 성북) 정로빈(인천 남동) 정선희(인천 남동) 정의헌(서울 동대문) 정우재(대전시당) 최승덕(서울 은평) 최재석(전북 군산)

 

6/22 12 현재 45

 

댓글로 서명 동의해 주신 당원 명단은 5~7일 단위로 갱신하겠습니다. 이름과 소속 당협 또는 광역시도당(해당시군구 포함)을 기재(서명)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20
3259 [대구 중남구 최창진 후보] "당신의 목소리를 국회로 보내주세요" 4월 9일 토요일 유세 이야기:) file 최창진선본 2016.04.10 2024
3258 서평 : 권석천의 복기『정의를 부탁해』 file 청수 2016.04.10 3640
3257 "알바들이 뿔났다" 버스킹 유세, 최창진후보의 4월 10일 일요일 유세! file 최창진선본 2016.04.10 3296
3256 [최승현선본] 사회변혁노동자당 이종회 대표님의 지지방문 file 최승현선본 2016.04.11 4683
3255 16.04.11. 학습지노조 재능교육 투쟁 평가서 프로폴리스 2016.04.11 1557
3254 최창진, 아르바이트생 대상 집중유세 최창진선본 2016.04.11 1180
3253 [대구중남구 최창진후보] 당신의 목소리, 최창진과 우리가 함께한 4월 11일 월요일 유세:) file 최창진선본 2016.04.12 1693
3252 사람을먼저! 뭉치면 바뀝니다. 대구중남구 최창진후보와 함께! <4월 12일 화요일 유세1> file 최창진선본 2016.04.12 1602
3251 "당신의 든든한 힘" 대구중남구 최창진후보의 4/12 유세(2) file 최창진선본 2016.04.12 1740
3250 최창진 후보, “맥도날드 45초 햄버거 폐지” 최창진선본 2016.04.12 1288
3249 "세상이 지운 빚을 갚느라 자신의 빛을 잃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최창진 후보의 마지막 유세 이야기 file 최창진선본 2016.04.12 2164
3248 "당신이 최창진!" 최창진 후보와 함께한 사람들:) file 최창진선본 2016.04.12 1787
3247 우리 노동당 해산되나요? 1 유상이유재아빠 2016.04.13 3550
3246 노동당 0.4%, 민중연합당 0.6%, 녹색당 0.8%, 정의당 7.2% 노민 2016.04.14 2459
3245 [낙선인사] 은평에서 노동자들 편에서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1 file 최승현선본 2016.04.14 1583
3244 고생 많으셨습니다. 말단 2016.04.14 1398
3243 마포당협 하윤정입니다. 낙선인사 드립니다. 1 file 하윤정 2016.04.14 1979
3242 최종문입니다. 고맙습니다 file 최종문 2016.04.15 1528
3241 관악당협, 팽목과 동거차도 다녀왔습니다. 1 file ssam 2016.04.15 2076
3240 당운동에서 정작 필요한 것들. 3 추공 2016.04.15 2767
3239 [관악당협] 팽목항에 함께 다녀온 한 학생의 글 1 file 정상훈 2016.04.15 1698
3238 [성정치위원회] 3월 활동보고 LGBTI인권포럼, 성정치위 여성위 합동 정책간담회 후기 Magenta 2016.04.15 1391
3237 모두들 고생많으셨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당은 많이 이상합니다. 8 underdog 2016.04.15 3621
3236 자기들 멋대로 총선 평가 딱따구리 2016.04.16 2762
3235 [낙선인사] 뼈저린 반성으로 새로운 진보정치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1 김한울 2016.04.16 1822
3234 구교현 대표는 413총선 책임지고 사퇴하라! 1 박세종 2016.04.17 315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