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3627 댓글 2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전국위원 정경진입니다.

 

현재 당원들이 느끼는 실망감과 노동당을 바라보는 의혹이 심각합니다.
그러나 대표단의 결정은 우리가 해결할 수 있다는 의지로 기다릴 수 있는 방법이 아닙니다.
의혹을 키우고 문제 해결의 의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보일 수 있는 방안보다는
명백히 진상을 밝히고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줘야 할 것입니다.
최소한의 믿음과 신뢰를 보여주는 것이 첫번째 입니다.


이에
1. 언급된 단체와 관련없는 분으로 진상조사위원장을 교체하고 이후 조사위원 역시 언급된 단체와 관련없는 분으로 임명할 것을 요구합니다.

2. 이가현 당원의 호소 사실만이 아닌 관련되어 나온 모든 피해호소인들의 내용에 관한 광범위한 조사를 요구합니다.

  • 단식광대 2018.02.07 10:16
    동의합니다. 영등포당협 홍철민.
    대표단은 사태 파악이 안 되나요?? 같은 편끼리 무슨 조사?
  • woofa 2018.02.07 10:30
    노원 강남욱 입니다.
    위 의견에 동의 합니다.
  • 김김정현 2018.02.07 10:54
    기본적인 조건조차 지켜지지 않아 실망스럽습니다.
    영등포당협 김정현 동의합니다.
  • 사향노루 2018.02.07 11:07
    동의합니다. 영등포당협 백연주
  • 창섭 2018.02.07 11:17

    동의합니다.
    대표단은 현재 당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것이거나,
    귀는 기울였으나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한 것이거나,
    상황의 심각성은 인지했으나 해결의 의지가 없는 것이거나,
    이렇게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서울 관악 권창섭.

  • 참쑥 2018.02.07 11:26
    동의합니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당원들은 수치심과 부끄러움에 활동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인데, 거의 일주일 만에 나온 대책이.. 당원들에 대한 기만 수준입니다. 사과나 유감 표명 한마디 없이. 당장 교체하십시오.
  • 문성호 2018.02.07 11:37
    동의합니다. 영등포당협 문성호.

    지쳐 나가떨어지기를 기다리시나 의심되기까지 하는 조치입니다. 지치지 않겠습니다.
  • 진세진세 2018.02.07 11:43
    동의합니다. 부산 해운대남수영기장 진세영.
  • 바람의아들 2018.02.07 11:58
    동의합니다
    수원,오산,화성 당협 이종근
  • 당산용가리 2018.02.07 11:58
    어이가 계속 없어지네요.. 동의합니다 영등포당협 이용희입니다.
  • 게으른 부엉이 2018.02.07 12:10
    동의합니다. 영등포 당협 김태일. 왼손에게 오른손을 조사하라고 하는 건가요?
  • 강민호 2018.02.07 12:41
    동의합니다. 평택안성당협 강민호
  • 티비 2018.02.07 13:15
    영등포당협 박진선 입니다 조사위원회를 어떻게 꾸릴것인지에 얼마든지 공정한 방식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다못해 추첨이든 제비뽑기라도-
  • 세죽 2018.02.07 14:25
    동의합니다. 구로금천 노현영.
  • everclear 2018.02.07 14:45
    동의합니다. 강남서초당협 김상국.
  • 김한울 2018.02.07 14:47

    "전인적 운동가가 되어야 한다고, 혼전순결 해야 한다고, 낙태하면 안 된다고 가르치던 그곳은 알바노조, 노동당, 청년좌파, 평화캠프의 모든 결정사항이 이루어지는 곳이었다."

    "이제 조직이 없어졌기 때문에 노동당적을 유지하는 것만이 서로를 확인 할 수 있는 유일한 증거라고 했다."


    "노동당 당대회에서는 거수기처럼 조직의 결정을 통과시키기 위한 머릿수로 행동했습니다."

    크고 작은 폭로들이 이어지고 있고, 당의 결정사항에 대한 개입도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이미 폭로된 사실에만 국한하지 않는 폭넓은 진상조사를 통해 썩은 살을 도려내는 각오로 당원의 우려와 의혹을 해소하고 문제가 제발하지 않도록 조치하기 위해 당력을 집중해도 모자람이 있을까 걱정스러운 상황에서 대표단이 당원의 충격과 분노 조차 가늠하지 못한 채 안이한 상황인식에 안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판단을 내린 것이 몹시 유감스럽습니다

    지금까지의 폭로 글을 보면 폭로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시작되고 있는 것에 불과합니다. 드러난 문제보다 드러나지 않은 문제가 더 크고, 구체적인 사항들은 여전히 수면 아래에서 당에 대한 당원의 자부심과 자존감은 물론 정체성까지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가 드러나지 않고 방치되어 확대되는 가운데 수많은 당원이 당을 등져왔음에 저역시 책임감을 느낍니다. 대표단이 문제 해결의 강한 의지와 그에 따른 실천을 보여주어야 할 때입니다. 잘못된 판단을 거두고 상황을 직시하여 노동당이 실체를 확인할 수 없는 임의의 조직이 아니라 당원의 뜻에 따라 결정하고 집행되는 자랑스러운 우리의 정당임을 확인할 수 있기를 바라며 적극적인 동의의 듯을 표합니다

  • 세린 2018.02.07 14:51
    동의합니다
  • 현석 2018.02.07 15:18
    동의합니다. 마포 정현석.
  • 나동 2018.02.07 15:21
    동의합니다. 하루 하루 부끄러움이 쌓여만 갑니다. 진보정당 역사에 어떻게 기록될 것인지 우리 앞에 이 질문이 던져졌습니다. 마포 나동혁
  • 상자 2018.02.07 15:29
    동의합니다. 구로 김상정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19
3259 2019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 캠프 잘 다녀 왔습니다! file 문화예술위원회 2019.06.25 1335
3258 2019 노동당캠프 8개 주제 논의 결과 file 노동당 2019.10.31 1622
3257 2019 노동당캠프 홍세화 박노자 인사말 동영상 노동당 2019.10.08 1290
3256 2019 정기 당대회 생중계 안내 노동당 2019.07.07 2446
3255 2019년 10월 23일 패스트트랙 성사 및 선거제도 개혁안 통과 결의 시민사회-정치권 공동기자회견 노동당 현린 대표 발언 1 노동당 2019.11.26 1173
3254 2019년 노동당 경북도당 동시당직 재·보궐 선거 공고 file 경북도당 2019.10.11 1326
3253 2019년 노동당 대구시당 동시당직선거 공고 노동당 2019.10.14 1257
3252 2019년 정기당대회에 기본소득 부속강령 제정의 건을 발의했습니다. 2 용혜인 2019.07.01 1728
3251 2020 경북도당 동시당직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 공고 경북도당 2020.09.08 896
3250 2020 경북도당 동시당직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공고 1 경북도당 2020.09.07 746
3249 2020 노동당 경북도당 동시당직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공고 경북도당 2020.09.05 676
3248 2020 노동당 경북도당 선거공고 file 경북도당 2020.08.24 712
3247 2020 노동당 경북도당 후보자 등록기간 연장공고 경북도당 2020.09.05 726
3246 2020 노동당 경북도당 후보자 등록기간 연장공고 1 경북도당 2020.09.07 768
3245 2020 레드 어워드, 옛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개최, 8개 부문 20편 수상작 시상 file 문화예술위원회 2020.11.10 1096
3244 2020 추석 농산물 특판 안내 (당원 농산물 등) file 노동당 2020.09.16 2164
3243 2020 하반기 전국동시당직선거 투표 안내 및 전태일3법 10만 국회청원 서명운동 file 노동당 2020.09.11 2008
3242 2020년 3월18일 동서울터미널 임차상인비상대책위원회와 함께 드리는 기도회 file 노동당 2021.03.19 631
3241 2020년 경북도당 동시당직선거 당선자 공고 경북도당 2020.09.18 794
3240 2020년 기본소득정치연대 총회및 당원토론회 결과 보고 Julian 2020.07.31 1002
3239 2020년 노동당 서울시당 동시당직 재·보궐 선거 공고 2 file 서울특별시당 2020.01.21 1367
3238 2020년 노동당 서울시당 동시당직 재·보궐 선거 투표 결과 공고 3 서울특별시당 2020.02.17 1209
3237 2020년 상반기 서울시당 동시당직 재·보궐 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공고 서울특별시당 2020.02.01 1179
3236 2021 노동당 경북도당 동시당직선거공고 file 경북도당 2021.03.04 525
3235 2021 노동당 대표 신년 담화문 1 file 노동당 2021.01.03 2146
3234 2021 상반기 전국동시 당직선거 노동자정치행동 위원장 선출 결과 공고 노동당 2021.04.09 70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