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2020.03.23 17:12

가계부터 살리자

조회 수 91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가계부터 살리자.


코로나로

일상이 무너지고 있다.

이제

곧 가계가 무너질 것이고

그에 따라

기업도 무너질 것이다.

그러나

국가는 건재할 것인데

그것도

가계가 있어야 가능하다.

국가는

가계부터 우선 살려야 한다.

그럴려면

가계에 필요한 현금(재화)부터 공급해야 한다.

그래야

무너지는 일상을 막을 수 있다.

그러나

자본(기업)을 살리는 것은 선택사항이다.

무너지는 기업이나

노동자를 해고하는 기업은

국가가 접수하여

국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야 한다.

그렇게 하다보면

당연하고

자연스럽고

불가피한

체제전환이 이루어 진다.

인류 최악의 질병

자본주의가 확장하면서

인간착취

자연파괴

미세먼지

기후재앙

코로나

사회양극화로

세상은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지구생계태도 이제 한계에 이르렀다.

코로나사태를 계기로

살아있는 모든 것이

공존할 수 있는

대안체제가

그 모습을 언뜻언뜻 드러내고 있다.

자본(기업)을 살려야

가계가 산다는

전도된 생각을 버리고

오직

가계만은 살린다는 생각으로

나아간다면

국가는

자기도 모르게

대안체제로

나아갈 것이다.

그 중심에 가계가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97
3233 8기 18차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file 서울특별시당 2020.12.16 869
3232 [정책위원회] 3월29일 정책위 11차 회의 스케치 file 최냉 2020.04.02 875
3231 [대구시당] 오늘은 탈시설-day! file 대구시당 2017.04.14 876
3230 [서울시당] 서울시당 녹색위원회 준비모임 4차 회의 보고 정상훈 2017.04.25 878
3229 경주 지진을 계기로 핵발전과 대북정책을 근본적으로 전환하라(강원도당 논평) 담쟁이 2016.09.13 879
3228 [부산시당]당원 동지들 총선에 함께합시다! 베레레 2020.04.01 882
3227 <새로운 도전> 7기 1차 전국위원회 결의문 1 노동당 2020.12.15 883
3226 제9기 서울시당 당직자선거 당선자 공고 서울특별시당 2021.01.22 885
3225 서울1권역 전국위원 후보 강용준입니다. 추천 요청드립니다. 6 인생별거없다! 2020.08.29 886
3224 파주지역위 비례대표 선거운동 5일차(4.7 화요일) 숲과나무 2020.04.07 887
3223 글과 사진으로 경험하는 [전태일의 서울산책] file 현린 2020.11.17 888
3222 파주지역위 비례대표 선거운동 8일차(4.10 금요일) 숲과나무 2020.04.10 893
3221 민주노총선거 2번 이영주 선거운동본부 지지 좌파공동성명 노동자정치행동 2020.11.26 895
3220 2020 경북도당 동시당직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 공고 경북도당 2020.09.08 896
3219 노동당 경기도당 2020년 동시당직선거 후보자 등록결과를 알립니다 1 경기도당 2020.08.29 900
3218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 의제당권회원 지봉규입니다.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 전국위원 출마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6 file 지봉규 2020.09.02 902
3217 [사하당협 정책논평]사하구의회 전반기 해외연수 실태를 공개합니다. 부산광역시당 2020.07.20 903
3216 그들을 자유롭게 하자 숲과나무 2020.03.17 904
3215 [정책위원회] 3월 8일 9회차 회의 스케치 file 윤철중 2020.03.12 906
3214 코로나가 쓸고간 자리 file 숲과나무 2020.04.16 907
3213 세월호 진상규명 더불어민주당은 응답하라 숲과나무 2020.01.02 911
» 가계부터 살리자 숲과나무 2020.03.23 911
3211 착취와 수탈이 없는 사회가 미래이자 희망 숲과나무 2020.02.22 912
3210 보수양당체제 그 공고함이여... 숲과나무 2020.03.29 912
3209 파주지역위 비례대표 선거운동 2일차(4.4 토요일) 숲과나무 2020.04.04 912
3208 노동당 기본소득 의제조직 모임 예고 Julian 2020.06.09 91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32 Next
/ 132